‘파이토테이블 파이토맥스’ 병입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든 단백질 선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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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제품 1

제품 2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병입 제품이라는 거다. 이게 선식 제품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인 소분의 불편함과 취식 후 뒷처리의 번거로움을 깔끔하게 해결해준다. 이미 1회분량씩 소분해 병에 담아뒀으므로 바쁜 아침에도 그저 집어들기만 하면 되고, 적당량의 물을 넣어 마신 후에는 그대로 버리면 끝나기 때문이다. 뚜껑으로 완전히 밀봉해 흘릴 걱정없이 편하게 섞어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 할 만하다.

파이토맥스의 편의성은 가루 선식과 죽처럼 걸죽하게 또는 젤리처럼 고형으로 만들어진 완제품의 중간쯤에 있다. 이건 어떻게 보면 어중간하다고도 할 수 있다만, 양쪽 끝에 있는 제품들이 대게 하나 이상 포기하는 점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양쪽의 장점을 모두 갖고있는 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표기 1 표기 2 표기 3

주요성분: 단백질

주요성분: MACA, BCAA

그저 선식을 소분해 담기만 한 게 아니라 성분에도 신경썼다. 끼니를 대신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단백질 함량을 하루 섭취 기준 50%에 해당하는 28g까지 늘렸으며, 활력을 더해줄 수 있도록 마카와 BCAA도 기존 제품과 비교해도 못지않게 충분히 넣었다. 특히 마카는 무려 2000mg이나 넣어 마카의 효능을 충분히 기대해볼 만 하게 했다. 채소나 과일에서만 발견된다는 생리활성 물질 파이토캐미컬을 담은 것도 파이토맥스의 특징이다.

물 붓는 선

병에는 물 붓는 선을 표시하는 꼼꼼함도 보인다. 이 선은 막상 일상에서 음용을 하다보면 제대로 맞추기는 어려운데, 애초에 충분한 물과 함께 먹는게 좋으니 어디까지나 최소 물선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하다. 병을 꽉 채우워 흔들 공간이 없게 하지만 않는다면 어느정도 물을 더 넣는 것은 아무런 지장이 없다.

음용 1

음용 2

음용 3

음용 4

가루가 바닥에 있고 그 위에 물을 붓는 것이다보니 바닥면에 가루가 달라붙어 있기도 하는데, 뚜껑이 있으므로 흘릴 걱정없이 신나게 흔들다보면 떨어져 깔끔하게 섞이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기본적으로 선식인만큼 파이토맥스는 고소한 선식 특유의 맛을 띈다. 거기에 단백질과 바닐라향을 첨가했기 때문에 단맛도 강한 편이다. 고소한 맛과 단맛이 어우러져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이 과하게 두드러지지는 않아 먹기 편하며, 인덱스 지수가 높아서 포만감도 좋은 편이다.

파이토맥스 구매는 파이토테이블에서 할 수 있으며, 가격은 6병 1박스에 18,900원이다. 배송료는 기본 3,000원이며 5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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