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바 진심장’ 시리즈의 하나인 ‘앙념 듬뿍 진심 새우장’은 간편하게 밥 뚝딱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절임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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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다는 것은 큰 기쁨이기는 하다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다. 오죽하면 ‘끼니를 때운다’는 말이 있겠나.

만족할만큼 맛있게 먹으려면 그만큼 오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여러가지를 정성껏 준비해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현대인들의 생활이 너무 급박하고 여유가 없어서 더 그렇다.

그럴 때 유용한 반찬 중 하나가 장류인데, 그 중에서도 절임식품은 장 특유의 장점과 더불어 절이는게 사용된 재료의 맛까지 더해져 양념맛과 씹는 맛을 동시에 제공하는 굉장한 식품이다. 잘만 만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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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앙념 듬뿍 진심 새우장은 그런 잘 만든 장이라는 표현이 꽤 잘 어울리는 장이다.

먼저 양념이 적절하다. 붉은 양념은 기본적으론 매콤한 맛을 내는데 그 정도가 너무 과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모자라지도 않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정도로만 매콤하다.

이건 짠맛 역시 마찬가지다. 기본적으로 밥과 함께 먹는 것이고, 또 보관성을 높이기 위한 용도로 만드는 것이기도 해서 짜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보관성을 조금 낮추는 대신 염도를 바로 먹기에 적절한 정도로 맞춘 듯하다. 그래서 먹다가 물이 맥힌다더가 하는 일이 없다.

대신, 보관은 기본적으로 냉동보관을 해야하고 해동후엔 냉장보관하며 7일 이내에 먹을 것을 권한다. 택배로 제품을 받을 경우 사실상 한번 해동된 것이라고 봐야하기 때문에 장기 보존은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맞으며, 가능한 빨리 개봉해서 먹어야 상하거나 하는 문제가 없을 수 있다.

밥과 함께 1

새우

밥과 함께 2

밥과 함께 3

적당한 양념맛은 이것만으로 한끼를 뚝딱할 수 있게 한다. 앙념 듬뿍 진심 새우장 하나만으로 맛과 식감이 충분해 딱히 다른 반찬의 필요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먹기 좋게 껍질을 제거했으면서도 쪽득한 식감이 살아있는 흰다리새우가 통으로 들어있어서 더 그렇다. 밥에 비벼 먹을 때 참기름 정도만 더해줘도 훌륭한 비빔밥이 된다.

참기름

단점은 자칫 과식하게 되기 쉽다는 거다. 그러지 않으려면 조금씩 덜어먹기보다는 미리 한그릇 양을 맞춰놓고 그것만 먹는게 좋다.

완밥

완장

양에 비해 가격이 꽤 나간다는 것도 굳이 꼽자면 단점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는 절임류의 특성 때문에 의한 것으로 앙념 듬뿍 진심 새우장의 단점은 아니다.

앙념 듬뿍 진심 새우장 구매는 사나바몰에서 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0g 1통에 12,000원이다. 배송료는 기본 2,500원이며 5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다.

맛있다고 먹다보면 1통을 1끼에 순삭해 버릴 정도이기 때문에 입맛에 맞는다면 ‘7일 7장 7맛’같은 이벤트를 이용하면 좋은데, 구매하는 세트의 수에 따라 더 많은 할인해주기도 해주므로 가격부담은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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