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은 스포츠 분야에도 적합한 고기능 반창고 브랜드 스킨가드 플러스의 신제품이다.

포장 1

포장 2

팩

표기

스킨가드 플러스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고급 반창고라고 할 수 있다. 보통의 반창고와 달리 고밀도 우레탄 부직포를 사용해서 피부에 착 달라붙으며 굽히고 펴는 등의 활동이 잦아도 점착 상태를 잘 유지한다.

이런점은 다분히 처음부터 스포츠 활동도 고려한 것으로 보이긴 하나, 그렇다고 단지 테이핑 용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라 멸균반창고로서의 정체성도 그대로 갖고있기 때문에 보통의 반창고처럼 상처 보호에도 유용하다.

점착성이 좋아 붙인 자리를 잘 유지하며 어느 정도의 생활방수성이 있어 외부 오염 방지를 막아주므로 보통 반창고보다 더 유리한 점도 있다고 할 수 있다.

멸균성을 위해 포장에도 신경썼다. 유통 중은 물론 한번 개봉한 후에도 가능한 오염이 적도록 여러 단계로 감싸여있다.

여는 곳

개봉

제품 1

제품 2

제품 OPEN 1

제품 OPEN 2

제품 OPEN 3

제품 OPEN 4

제품 OPEN 5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은 일반적인 반창고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사용법 역시 익숙한 것을 그대로 유지했다. 그래서 기존에 반창고를 사용하던 것처럼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 1

사용 2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은 국내 최초의 검정밴드인데, 검은색은 몸에 붙였을 때 더 눈에 띄기는 하지만 묵직한 색깔은 확실히 고급스럽다. 이건 물론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는 것이긴 하다만, 그동안에는 반창고 제품이 대부분 살색으로 통일되어있어 선택권이 없었다는 걸 생각하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게 됐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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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3

점착성이 대단히 좋아서 많이 또 자주 움직이는 부분에 사용했을때도 그 사용을 다 할때까지 잘 버텨준다. 그렇다고 그를 위해 강한 점착제를 사용하지도 않았다. 저 알러지성 점착제는 그 자체로도 피부 자극도 크지 않으며, 점착력 역시 적당해서 떼어낼 때 피부를 잡아뜯는다거나 하여 상처를 남기지 않는다.

떼기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은 처음부터 기획되어있었던 것은 아니고, 헬창 마케터가 무려 5년이나 설득해 출시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보니 광고비가 없어서 광고 영상도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 묘하게 센스가 살아있다. 단지 코드가 맞는 사람이 재밌게 볼만한 정도일 뿐 아니라 제품의 주요 특징도 잘 담았다. 상업 광고로서는 투박하긴 하나 나쁘지 않다.

구매는 디몰(:Dmall)에서 할 수 있으며, 가격은 10개들이 1팩에 4,000원이다. 배송료는 기본 2,5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다. 꼭 온라인 구매가 아니더라도 약국이나 GS25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므로, 바로 사용해보길 원한다면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리뷰는 레뷰를 통해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