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아티소 아티초크 원액 앰플’은 미국 농무부가 선정한 100대 항산화 식품 중 하나인 아티초크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앰플 형태로 담은 제품이다.

포장

패키지

표기

무려 90%의 아티초크 농축액을 담고 있어서 과채음료로 분류되며, 추가로 단맛을 위한 스테비아 추출액 0.7%와 그걸 녹이기 위한 정제수가 9.3% 포함되어있다.

제품 1

제품 2

먹는 제품을 앰플 형태로 포장한 것은 그렇게 익숙하지는 않은데, 생각보다 장점이 많다. 휴대하기 좋은 것은 물론이요, 1회 섭취량을 조절하기에 좋을 뿐 아니라, 끝을 가볍게 비트는 것만으로 쉽게 딸 수 있으며, 포 형태에 비해 내용물을 짜 먹기에도 좋다.

얼핏 보기엔 앰플 입구가 좁아 잘 나올까 싶을 수도 있지만, 플라스틱 앰플이라 눌러 짜낼 수도 있어 내용물은 생각보다 잘 나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제품 3

술과 함께

제품은 아무래도 농축액이라 그런지 그냥 먹으면 조금은 한약같은 느낌도 난다. 하지만, 딱히 쓰거나 거부감이 있지는 않은데 첨가된 스테비아의 강한 단맛이 맛을 중화해주기 때문이다. 그 덕에 원액 그대로 먹기에도 부담은 없다.

다만, 원액인만큼 그냥 먹으면 조금 진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제품의 추천 음용 방법 중 하나로 ‘그대로 마시기’가 있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충분한 물과 함께 먹는것을 권한다.

아티초크에는 간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효과도 있다니 술 먹기 전후로 먹어주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이 글은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