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일간의 유쾌한 친구 만남 - 안녕! 보고 싶었어

‘안녕! 보고 싶었어’는 친구가 보고 싶어 떠난 여행에서의 기억을 담은 여행 에세이다.

돈과 생활, 사회와 인간, 그리고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 - 가치 있게 돈을 쓰는 최악의 방법

‘아른핀 콜레루드(Arnfinn Kolerud)’의 ‘가치 있게 돈을 쓰는 최악의 방법(Snillionen)’은 뜻하지 않게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면서 겪게되는 일화를 그린 소설이다.

사용감이 좋은 초극세모 칫솔 - 크레용아이 초극세모 순지트 칫솔

‘크레용아이 초극세모 순지트 칫솔’은 사용감이 꽤 좋은 초극세모 칫솔이다.

매력적인 두 일본 작가의 대표 동화 모음집 - 내 모자 이야기

‘내 모자 이야기’는 ‘아리시마 다케오(有島 武郞)’와 ‘오가와 미메이(小川 未明)’의 대표작을 모은 동화집이다.

방향은 나쁘지 않으나 완성도가 아쉬운 책 - 전기전자 쏙닥쏙닥

‘전기전자 쏙닥쏙닥’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전기 전자에 관한 개념을 알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푸는 재미가 있는 스토쿠 퍼즐 모음 - 슈퍼 스도쿠 500문제 중급

‘슈퍼 스도쿠 500문제 중급’는 사람의 손으로 공들여 만들어진 스도쿠 퍼즐 500문제를 담은 퍼즐집이다.

일상 속 속임수, 그 속에 숨은 수학 - 속지 않고 살 수 있다

‘속지 않고 살 수 있다’는 수학을 일상과 속임수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담아낸 책이다.

현실로 다가오는 한국의 다문화 문제를 이야기하는 소설 - 다문화주의자

‘다문화주의자’는 점점 현실의 고민거리가 되어가는 다문화 문제를 주제로 한 소설이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30대 햇어른들의 이야기 - 헛어른

‘헛어른’은 어른이라기엔 서툰 30대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에세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 - 검은 고양이 카페

‘다카하시 유타(高橋 由太)’의 ‘검은 고양이 카페(黒猫王子の喫茶店)’는 인간처럼 활동하는 고양이를 소재로한 따뜻한 판타지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