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높은 역사 판타지 무협 - 경여년 상1

‘묘니(猫腻)’의 ‘경여년 상1: 시간을 넘어온 손님(庆余年 1)’은 2019년 방영했던 동명의 중국 드라마 원작 소설의 첫권이다.

인간들의 이야기를 잘 그려낸 SF 소설 - 나의 히말라야

‘나의 히말라야’는 변해가는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잘 그려낸 SF 소설이다.

매력적인 수와 판타지를 그려낸 수작 - 수의 여왕

‘가와조에 아이(川添 愛)’의 ‘수의 여왕(数の女王)’은 수론(數論)을 주제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마술이 함께하는 어린이 추리극 - 탐정 클럽 2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탐정 클럽 2: 사라진 발명품(Magic & Mystery 2: The Phantom Files Of Phineas Farnsworth)’은 쌍둥이 마술사 & 탐정 콤비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이야기는 나름 볼만하나 연결과 결말이 아쉬운 소설 - 파멸로부터의 생존자들

‘파멸로부터의 생존자들’은 갑자기 닥친 미지의 재난을 헤쳐나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소설이다.

미래에 지향해야 할 리더십의 개념과 그 예시 - 공적리더십

‘공적리더십’은 미래를 위해 가져야할 공적리더십에 대해 담은 책이다.

아이의 이별과 성장을 잘 그려낸 만화 - 모모 2

‘조나단 가르니에(Jonathan Garnier)’가 쓰고 ‘로니 호틴(Rony Hotin)’이 그린 ‘모모 2(Momo - Tome 2)’는 마을 변두리의 꼬마소녀 모모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

혼란스러운 60~70년대 청춘을 담은 초기 단편집 - 18세, 바다로

‘나카가미 겐지(中上 健次)’의 ‘18세, 바다로(十八歳、海へ)’는 그의 초기작들을 담은 단편집이다.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잘 그려낸 그림책 - 가족

‘가족’은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멋진 뎃셍 그림과 동화같은 이야기로 담아낸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