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과 난임부부의 이야기를 잘 담아낸 수작 - 분노의 난임일기

‘분노의 난임일기’는 동명의 웹툰을 재단장하여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형사 드라마의 맛을 잘 살린 TV드라마 외전 소설 - 수사반장

‘수사반장’은 MBC 수사실화극 방송 50주년 기념으로 나온 외전격의 소설이다.

철학적인 고찰과 시가 함께하는 과학 에세이 - 우주를 만지다

‘우주를 만지다’는 일상에서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과학들을 얘기하는 과학 에세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과학스토리텔러 SF 단편집 - 페트로글리프

‘페트로글리프’는 SF작가 지망생 교육프로그램 ‘과학스토리텔러 양성과정’ 1기 수강생의 작품 중 우수작 8편을 선정해 묶은 SF 단편집이다.

사뭇 기대되는 다가올 기술 - 미래제작소

‘오타 다다시(太田 忠司)’, ‘기타노 유사쿠(北野 勇作)’, ‘고기쓰네 유스케(小狐 裕介)’, ‘다마루 마사토모(田丸 雅智)’, ‘마쓰자키 유리(松崎 有理)’가 참여한 ‘미래제작소(未来製作所)’는 기술 발전이 가져올 미래상을 그린 SF 단편 소설집이다.

재조명해보는 그 날의 사건 - 8월의 화염

‘8월의 화염’은 육영수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가상역사 소설이다.

용기의 땅 무리들의 중간 결산 - 용기의 땅 3: 피와 뼈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용기의 땅 3: 피와 뼈(Bravelands #3: Blood and Bone)’는 용기의 땅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세번째 책이다.

상상력과 묘사, 문장력과 이야기가 모두 좋은 수작 - 열다섯 마리 개

‘앙드레 알렉시스(André Alexis)’의 ‘열다섯 마리 개(Fifteen Dogs)’는 지성을 갖게 된 개를 소재로 한 감탄이 나오는 소설이다.

꼼꼼하게 그려낸 일제 강점 35년의 역사 - 35년 7권 세트

‘35년’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35년에 걸친 일제 강점의 역사를 그린 만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