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혼밥의 즐거움 - 혼밥 자작 감행

‘쇼지 사다오(東海林 さだお)’의 ‘혼밥 자작 감행(ひとりメシの極意)’은 소소한 일상의 먹거리에 대해 썰을 풀어놓는 음식 에세이다.

볼만하지만 아쉬움도 남기는 소설 - 제왕업 下

‘메이위저(寐語者)’의 ‘제왕업(帝王業) 下’는 제왕의 패업을 이뤄 나가는 이야기의 완결편이다.

방대한 내용을 담아낸 가상역사 소설 - 제왕업 上

‘메이위저(寐語者)’의 ‘제왕업(帝王業) 上’은 권력의 한 복판에 휘말리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가상역사 소설이다.

구성도 꽤 괜찮고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 - 서칭 포 허니맨

‘서칭 포 허니맨: 양봉남을 찾아서’는 만남과 인연, 오해 등을 사람찾기라는 소재로 풀어낸 로맨스 소설이다.

뱀파이어 아포칼립스를 매력적으로 풀어낸 소설 - 패시지 1

‘저스틴 크로닌(Justin Cronin)’의 ‘패시지 1(The Passage)’은 뱀파이어로 멸망한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마인크래프트 세상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소설 - 마인크래프트: 네더로 가는 지옥문

‘무르 래퍼티(Mur Lafferty)’의 ‘마인크래프트: 네더로 가는 지옥문(Minecraft: The Lost Journals)’은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네더 지역을 소재로 한,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 세번째 책이다.

청년 안중근의 큰 꿈 - 코레아 우라

‘코레아 우라’는 큰 꿈을 꾸었던 안중근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기본색만으로 그리는 풍경화 작법 - 5색 색연필로 완성하는 REAL 풍경화

‘하야시 료타(林 亮太)’의 ‘5색 색연필로 완성하는 REAL 풍경화(林亮太の色鉛筆で描く)’는 기본색 색연필만으로 멋진 풍경화 그리는 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다름과 개성, 그리고 존중에 대한 이야기 - 나는 상어다

‘리사 룬드마르크(Lisa Lundmark)’가 쓰고 ‘샬롯 라멜(Charlotte Ramel)’이 그린 ‘나는 상어다(Haj-Jenny)’는 다름과 개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다양한 키스방 사람들 - 키스방 이야기

‘키스방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키스방에서의 일을 담은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