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볼만한 고전적인 재미 - 살인의 예술

‘레이먼드 챈들러(Raymond Chandler)’의 ‘살인의 예술(The Simple Art of Murder)’은 사실적인 범죄 미스터리 단편 다섯 개를 담은 소설집이다.

익숙한 구성, 다른 이야기 - 가리온 왕국과 하늘을 나는 아이들

‘가리온 왕국과 하늘을 나는 아이들’은 불연듯 떠나게 된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을 그린 창작동화다.

아이, 어른, 영웅, 결국 인간 - 소마

‘소마’는 한 인간의 시작에서 끝까지를 그린 소설이다.

오히려 지금 사람들이 더 공감할만한 청춘 고전 -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太宰 治)’의 ‘인간실격(人間失格)’은 한 우울한 인간의 몰락을 그린 소설이다.

아쉽지만 깔끔한 마무리 - 엔들링 3: 오직 하나

‘캐서린 애플게이트(Katherine Applegate)’의 ‘엔들링 3: 오직 하나(Endling 3: The Only)’는 엔들링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소설이다.

낯설면서도 현실적이고 가까운 이야기 - 자물쇠 속의 아이들

‘자물쇠 속의 아이들’은 10대 북파공작원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흥미로운 요괴들의 뒷 이야기 - 기괴한 레스토랑 2

‘기괴한 레스토랑 2: 리디아의 일기장’은 흥미로운 요괴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좀 더 나은 물리 - 이런 물리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

‘이런 물리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는 물리를 좀 더 쉽고 이해할 수 있게 써낸 책이다.

전형적이면서도 새로운, 맛깔난 미스터리 - 국어교사

‘유디트 타슐러(Judith W. Taschler)’의 ‘국어교사(Die Deutschlehrerin)’는 한 국어교사와 유명 작가 사이의 과거를 추적해나가는 미스터리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