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보기 좋은 클래식 음악가들 이야기 - 다락방 클래식

‘다락방 클래식’은 클래식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실학 리더십으로 그린 미래 - 대통령 정약용

‘대통령 정약용’은 다산 정약용이 대통령이 된다면 어떨까란 생각을 소설로 적어낸 책이다.

영화와는 또 다른 맛이 느껴지는 원작 소설 - 베스트 오퍼

‘쥬세페 토르나토레(Giuseppe Tornatore)’의 ‘베스트 오퍼(La migliore offerta)’는 동명 영화의 원작 소설에 가까운 글이다.

좋은 점보다는 아쉬움이 더 많이 남는 2번째 권 - 스피드

‘BB 이스턴(BB Easton)’의 ‘스피드(Speed: A 44 Chapters Novel Book 2)’는 ‘4남자에 관한 44장의 일기(44 Chapters about 4 Men)‘의 스핀오프 소설 두번째 권이다.

동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이야기 -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2

‘타냐 슈테브너(Tanya Stewner)’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2: 호랑이를 사랑한 사자(Liliane Susewind #2 Tiger küssen keine Löwen)’는 릴리 수제빈트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가볍게 훑어보기 좋은 재미있는 상식 모음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최초·최고 편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최초/최고편’는 ‘가리지널’을 내세운 저자의 시리즈 다섯번째 책이다.

가볍게 살펴보는 다양한 술과 문화 - 전통주 비법과 명인의 술

‘전통주 비법과 명인의 술’은 전통주에 대한 개략과 그러한 식으로 만들어진 술 소개를 담은 책이다.

나름 독특한 매력이 있는 스팀펑크 판타지 시대극 - 흑철+ 1

‘토우메 케이(冬目 景)’의 ‘흑철+(黒鉄・改 KUROGANE-KAI)’는 떠돌이 무사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시대극이다.

몸과 다이어트에 대한 면들을 잘 그려낸 소설 - 내 생의 마지막 다이어트

‘내 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는 한 단식원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소설이다.

작품으로 볼 수 있는 그녀와 당시의 사회 - 애거서 크리스티 읽기

‘애거서 크리스티 읽기’는 그녀의 작품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그녀 자신과 당대 사회의 모습들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