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세하게 그려낸 고양이의 모든 것 - 고양이 일상 도감

‘다나카 도요미(田中 豊美)’의 ‘고양이 일상 도감(ネコ: みぢかなともだち)’은 500여 컷으로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낸 그림 도감이다.

가족과 사랑, 그리고 현재의 소중함 - 유 미 에브리싱

‘캐서린 아이작(Catherine Isaac)’의 ‘유 미 에브리싱(You Me Everything)’은 가족과 사랑, 그리고 현재의 소중함에 대해 그린 소설이다.

9명의 특별한 사람들을 통해 보는 뇌 - 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

‘헬렌 톰슨(Helen Thomson)’의 ‘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Unthinkable: An Extraordinary Journey Through the World’s Strangest Brains)’는 독특한 뇌 이야기를 아홉명의 이야기로 담아낸 책이다.

묵직한 생각 거리들을 던져주는 우화집 - 숲 광장 사막

‘숲 광장 사막’은 요즘엔 보기 드문 우화집이다.

패턴을 찾아 칸을 채우거나 나누는 퍼즐 모음집 - 멘사퍼즐 아이큐게임

‘개러스 무어(Dr. Gareth Moore)’의 ‘멘사퍼즐 아이큐게임(Mensa: Mind Workout)’은 다양한 패턴 찾기 문제들을 담은 퍼즐집이다.

쉽고 재미있게 훑어보는 근대 세계사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세계사

‘천레이(陈磊)’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세계사(半小时漫画世界史)’는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흐름을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반석을 찾아 해매는 사람들의 이야기 - 어부의 무덤

‘존 오닐(John O’Neill)’의 ‘어부의 무덤(The Fisherman’s Tomb: The True Story of the Vatican’s Secret Search)’은 바티칸의 비밀 연구에 관한 이야기를 정리해서 담은 책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소설 - 405호실의 기적

‘쥘리앵 상드렐(Julien Sandrel)’의 ‘405호실의 기적(La chambre des merveilles)’은 코마에 빠진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도전을 그린 소설이다.

가상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익살스러운 우리네 이야기 - 어느 작은 도시의 유쾌한 촌극

‘스티븐 리콕(Stephen Leacock)’의 ‘어느 작은 도시의 유쾌한 촌극(Sunshine Sketches of a Little Town)’은 작은 도시 마리포사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그린 소설이다.

쉬운 우리말로 읽는 논어 완역본 -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논어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논어’는 논어 그 자체에만 초점을 맞춘 완역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