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흥미롭게 창작해낸 을지문덕의 생애 - 살수의 꽃

‘살수의 꽃’은 살수대첩으로 유명한 을지문덕의 생애를 그린 역사소설이다.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직장인 다크 판타지 - 블러드 오피스

‘블러드 오피스’은 직장인 문제를 담은 일종의 다크 판타지다.

SF오디오스토리어워즈 수상작 모음집 - 온 세상의 세이지

‘온 세상의 세이지’는, 밀리의서재와 다산북스가 오디오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중단편 SF 소설을 발굴하기 위해 시작한, SF오디오스토리어워즈 수상작 6편을 모은 소설집이다.

보다 쉽게보는 한국사 외전 - 삼국유사

아르테의 ‘삼국유사’는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제작된 책이다.

재미있게 살펴보는 원시인들의 주거 - 원시인의 하루: 오늘은 어디서 잘까?

‘돤장취이 스튜디오(段张取艺)’의 ‘원시인의 하루: 오늘은 어디서 잘까?(原始人的一天: 居无定所)’는 원시인들의 집에 대해 담은 그림책이다.

가볍게 보는 과학 에세이 - 우주, 상상력 공장

‘우주, 상상력 공장’은 우주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폭넓게 얘기해보는 과학 에세이다.

지루한 일상에서 한 번 튀어오르기 - 판다 베어

‘판다 베어’는 갑작스런 변화 후 겪게되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소설이다.

힐링이 되는 인연의 연쇄 - 월요일의 말차 카페

‘아오야마 미치코(青山 美智子)’의 ‘월요일의 말차 카페(月曜日の抹茶カフェ)’는 특별한 말차 카페로부터 이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연작 소설이다.

과학 사용의 문제점과 그를 대하는 법 - 세상은 온통 과학이야

‘마이 티 응우옌 킴(Dr. Mai Thi Nguyen-Kim)’의 ‘세상은 온통 과학이야: 의심스러운 사회를 읽는 과학자의 정밀 확대경(Die kleinste gemeinsame Wirklichkeit: Wahr, falsch, plausibel - die größten Streitfragen wissenschaftlich geprüft)’은 과학 사용의 문제점과 그를 대하는 방식에 대해 얘기하는 책이다.

진정한 자신을 찾아서 - 일등석 기차 여행

‘다니 토랑(Dani Torrent)’의 ‘일등석 기차 여행(Viatges en trens de primera classe)’은 기차 여행을 떠나며 겪게되는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