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지만, 허우적거리면서도, 앞을 향해서 - 어둠 속에서 헤엄치기

‘토마시 예드로프스키(Tomasz Jedrowski)’의 ‘어둠 속에서 헤엄치기(Swimming in the Dark)’는 1980년 초 폴란드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퀴어 소설이다.

캐릭터, 재미, 드라마를 골고루 갖춘 판타지 - 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 1

‘미야나가 아사야(宮永 麻也)’의 ‘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ニコラのおゆるり魔界紀行)’은 꼬마 마녀의 마계에서의 여행을 그린 만화다.

공감하기 어려운 설정과 캐릭터가 아쉬운 로맨스 - 달링 매니악 1

‘호시모리 유키모(星森 ゆきも)’의 ‘달링 매니악(ダーリンマニアック)’은 감정 표현이 서툰 소녀와 꽃미남 쌍둥이의 로맨스를 그린 만화다.

문명에 대한 고찰을 고양이를 중심으로 풀어낸 소설 - 문명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의 ‘문명(Sa majesté des chats)’은 문명에 대한 고찰을 고양이를 중심으로 풀어낸 소설이다.

이야기 구성과 캐릭터, 묘사도 훌륭한 소설 - 메이슨 버틀이 말하는 진실

‘레슬리 코너(Leslie Connor)’의 ‘메이슨 버틀이 말하는 진실(The Truth as Told by Mason Buttle)’은 한 아이의 죽음에 관한 진실과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여러 종교의 특징들을 알기쉽게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책 - 그림으로 보는 어린이 종교 사전

‘제니퍼 글로솝(Jennifer Glossop)’이 쓰고 ‘존 만사(John Mantha)’가 그림을 더한 ‘그림으로 보는 어린이 종교 사전(The Kids Book of World Religions)’은 세계의 여러 종교들을 대표적인 그림들과 함께 알려주는 책이다.

이야기도 볼만하고 미스터리도 나쁘지 않으나 아쉬움도 남는 스릴러 - 놈의 기억 2

‘놈의 기억 2’는 기억 이식과 삭제라는 SF적인 소재를 이용한 미스터리 스릴러 완결권이다.

SF적인 소재로 흥미로운 사건추적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 놈의 기억 1

‘놈의 기억 1’은 기억 이식과 삭제라는 SF적인 소재를 이용한 미스터리 스릴러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물의 이모저모 -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는 여러 동물들의 신기한 생태를 재미있게 담은 책이다.

너무 손쉬운 해소는 아쉽지만, 다음도 기대하게 하는 소설 -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타냐 슈테브너(Tanya Stewner)’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코끼리를 구해 줘!(Liliane Susewind #1 Mit Elefanten spricht man nicht!)’는 신기한 능력을 지닌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