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신화를 버무린 판타지 소설 - 헤이그의 비밀

‘헤이그의 비밀: 이준 열사 사망 미스터리 (정의의 여신 디케의 꿈)’는 역사와 신화를 버무린 판타지 소설이다.

코미디 4컷 만화같은 시리즈 - 러브 앤 티스

‘러브 앤 티스’는 홍락훈 작가의 세 번째 SF·판타지 초단편소설집이다.

뻔하지만 꽤 괜찮은 판타지 동화 - 요괴 편의점 2

‘레이죠 히로코(令丈 ヒロ子)’ 글, ‘도미이 마사코(トミイ マサコ)’ 삽화의 ‘요괴 편의점 2: 아이 유령의 습격(妖怪コンビニ 2: 化けねこ店長とコンビニ害獣)’은 요괴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여러 생각거리를 던지는 범죄 미스터리 - TIGER

‘구시키 리우(櫛木 理宇)’의 ‘TIGER(虎を追う)’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범죄 미스터리 소설이다.

흥미롭게 훑어보는 수학사 - 그래픽 노블로 읽는 수학 이야기

‘그래픽 노블로 읽는 수학 이야기’는 그래픽 노블로 읽는,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 세번째 책이다.

철학적 고찰을 흥미롭게 담아낸 SF -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베키 체임버스(Becky Chambers)’의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A Psalm for the Wild-Built)’는 ‘수도승과 로봇(Monk & Robot)’ 시리즈 첫번째 책이다.

판타지 소설의 재미를 잘 살린 청소년 소설집 - 몸스터

‘몸은 몬스터, 몸스터’는 ‘사춘기 시절의 괴물 같은 몸’에 대한 독특한 시선을 그린 청소년 소설집이다.

흥미롭게 담아낸 자전거 종주 예찬 - 왓 어 원더풀 월드

‘왓 어 원더풀 월드(What a Wonderful World)’는 자전거 국도종주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

엉뚱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판타지 동화 - 브리짓 밴더퍼프 제빵사 구출작전

‘마틴 스튜어트(Martin Stewart)’가 쓰고 ‘데이비드 하벤(David Habben)’이 삽화를 그린 ‘브리짓 밴더퍼프 제빵사 구출작전(Bridget Vanderpuff and the Baked Escape)’은 엉뚱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판타지 동화다.

뒤틀린 욕망과 인연 - 족쇄: 두 남매 이야기

‘족쇄: 두 남매 이야기’는 뒤틀린 한 남매의 이야기의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