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누워 가볍게 읽기에도 좋은 인류와 진화 - 재밌어서 밤새 읽는 인류 진화 이야기

‘사마키 다케오(左巻 健男)’의 ‘재밌어서 밤새 읽는 인류 진화 이야기(面白くて眠れなくなる人類進化)’는 인류 진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가볍게 읽을 수 있게 정리한 책이다.

야망과 음모, 배신과 복수가 난무하는 동물들의 세계 - 용기의 땅 2: 자연의 법칙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용기의 땅 2: 자연의 법칙(Bravelands #1: Code of Honor)’은 동물들의 야망과 음모, 배신과 복수를 그린 두번째 이야기다.

가벼우면서도 진지한 성장소설 -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

‘존 그린(John Green)’의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An Abundance of Katherines)’는 독특한 영재 콜린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소설이다.

한적한 섬에서 펼쳐지는 심리 스릴러 - 새해

‘율리 체(Juli Zeh)’의 ‘새해(Neujahr)’는 트라우마를 대단한 심리묘사로 그려낸 소설이다.

들고양이들과 함께하는 느린 산속 생활 - 고양이에게 GPS를 달아 보았다

‘다카하시 노라(高橋 のら)’의 ‘고양이에게 GPS를 달아 보았다(猫にGPSをつけてみた: 夜の森半径二キロの大冒険)’는 한적한 산골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하는 삶을 담은 에세이다.

기원과 의의를 찾아가는 로봇 SF - 로저와 골디

‘로저와 골디’는 인간과 로봇, 의미 등을 찾아가는 로봇들의 모험을 그린 SF 소설이다.

쉽고 재미있게 읽는 서양 철학 - 인간과 좀비의 목숨을 건 철학 수업

‘사쿠라 츠요시(さくら 剛)’의 ‘인간과 좀비의 목숨을 건 철학 수업: 철학으로 구원받는 난 이 빌어먹을 세상에서 한번 살아보기로 했다((推定3000歳の)ゾンビの哲学に救われた僕(底辺)は、クソッタレな世界をもう一度、生きることにした。)’는 서양철학을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로 담아낸 책이다.

흥미로운 동물들의 비밀과 이야기 - 최강왕 무시무시 놀라운 동물 대백과

최강왕 시리즈 16번째 책인 ‘시바타 요시히데(柴田 佳秀)’의 ‘최강왕 무시무시 놀라운 동물 대백과(ふしぎ!?なんで!?動物おもしろ超図鑑)’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과 모습을 담은 동물 도감이다.

존재와 가치, 그리고 존중 - 메모리 익스체인지

‘메모리 익스체인지’는 기억을 소재로 한 SF 소설이다.

젊은이에게 전하는 인생에 대한 작은 대답 - 나의 겨울

‘나의 겨울’은 삶에 대한 의문에 작은 답을 던지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