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도가 아쉬운 창작동화 - 마고의 날개 2

‘마고의 날개 2: 안티 비크의 배후’는 완성도가 아쉬운 SF 판타지 창작동화다.

추억에 빠지게 하는 고전 게임 돌아보기 - 꿀딴지곰의 레트로 게임 대백과

‘꿀딴지곰의 레트로 게임 대백과: 열혈 겜돌이의 명작 고전 게임 추억 찾기 연구소’는 고전 게임에 대한 추억과 추천할만한 고전 게임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담담하게, 새삼 현실적인 죽음 -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에쿠니 가오리(江國 香織)’의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ひとりでカラカサさしてゆく)’는 독특한 죽음과 연관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잘 정리한 히어로 작법서 - 히어로의 공식

‘사샤 블랙(Sacha Black)’의 ‘히어로의 공식(10 Steps to Hero: How To Craft A Kickass Protagonist)’은 말 그대로 히어로를 만드는 법에 대해 담은 책이다.

학업과 입시 문제를 흥미롭게 그려낸 소설 - 페어링

‘페어링’은 학업과 입시 문제를 흥미롭게 그려낸 소설이다.

흥미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소설 - 마리오네트의 춤

‘마리오네트의 춤’은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다시 봐도 재미있는 대중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

‘토머스 불핀치(Thomas Bulfinch)’의 ‘그리스 로마 신화: 세상을 다스린 신들의 사생활(The Age of Fable)’은 그의 대표작 중 일부를 완역해 내놓은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단독 집필한 마지막 희곡 - 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템페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원작의 ‘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템페스트(The Tempest)’은 셰익스피어가 단독으로 집필한 마지막 희곡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오컬트 소설 - 영매 소녀

‘영매 소녀’는 한 여학교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일을 그린 오컬트 판타지 소설이다.

일제강점기에서부터 광복 이후까지를 담아낸 역사 소설 - 작은 땅의 야수들

‘김주혜(Juhea Kim)’의 ‘작은 땅의 야수들(Beasts of a Little Land)’은 일제강점기에서부터 광복 이후까지를 그린 역사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