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후속작 - 미키7: 반물질의 블루스

‘에드워드 애슈턴(Edward Ashton)’의 ‘미키7: 반물질의 블루스(Antimatter Blues)’은 우주개척과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SF 소설의 후속작이다.

가볍고 유쾌하게 볼만한 힐링 연작 - 수상한 이발소

‘야마모토 코우시(山本 甲士)’의 ‘수상한 이발소(かみがかり; わらの人)’는 미스터리한 이발소를 소재로 한 연작 소설이다.

신화적 이야기의 나쁘지않은 재해석 - 잉크와 별의 소녀

‘키란 밀우드 하그레이브(Kiran Millwood Hargrave)’의 ‘잉크와 별의 소녀(The Girl of Ink and Stars)’는 신화적 이야기를 나쁘지않게 재해석한 소설이다.

링컨 암살범 가문의 연대기 - 부스

‘캐런 조이 파울러(Karen Joy Fowler)’의 ‘부스(Booth)’는 부스 가문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되고싶은 나 - 곱슬곱슬 이대로가 좋아

‘클라리벨 A. 오르테가(Claribel A. Ortega)’가 쓰고 ‘로즈 부삼라(Rose Bousamra)’가 그린 ‘곱슬곱슬 이대로가 좋아(Frizzy)’는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만화다.

가상세계를 소재로 한 판타지 - 유니시티 보안관 디어루

‘유니시티 보안관 디어루’는 블랙홀 청소년 문고 시리즈 27번째 책이다.

멈칫하게 만드는 소설 - 지지 않는 달

‘하타노 도모미(畑野 智美)’의 ‘지지 않는 달(消えない月)’은 스토킹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더 나아진 교토 로맨스 - 블루문이 뜨는 밤, 다시 한번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

‘히로세 미이(広瀬 未衣)’의 ‘블루문이 뜨는 밤, 다시 한번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青い月の夜、もう一度彼女に恋をする; Love under the Blue Moon: Falling in Love again)’는 블루문을 소재로 한 로맨스 소설이다.

볼만한 학원 로맨틱 코미디 -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1

‘미도 유라기(御堂 ユラギ)’가 쓰고 ‘와타(緜)’가 일러스트를 그린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俺にトラウマを与えた女子達がチラチラ見てくるけど、残念ですが手遅れです) 1’은 꽤 볼만한 학원 로맥틴 코미디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