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좋으나 완성도가 아쉬운 역사 만화 -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 3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 3’은 세계 근현대사를 담은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편이다.

팬덤과 SNS를 소재로 한 재미있는 스릴러 로맨스 - 팔로우 미 백

‘A. V. 가이거(A.V. Geiger)’의 ‘팔로우 미 백(Follow Me Back)’은 SNS를 소재로 한 로맨스 소설이다.

현실감 넘치는 히스토리컬 누아르 - 늑대의 왕

‘니클라스 나트 오크 다그(Niklas Natt och Dag)’의 ‘늑대의 왕(1793)’은 ‘벨만 누아르(Bellman noir)’ 삼부작 중 첫번째 책이다.

무삭제 대본집으로 다시 보는 여사들의 이야기 - 신입사관 구해령

‘신입사관 구해령’은 ‘여사(女史)’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담아낸 가상역사물이다.

완성도가 아쉬운 리메이크 - 미스터리 탐정 김악마

‘미스터리 탐정 김악마’는 미스터리한 호러 사건들과 그를 해결하는 김악마의 활약을 담은 소설이다.

사건을 몰고다니는 유쾌한 가족의 여름휴가소동 - 하이에나 패밀리 3: 여름휴가

‘줄리언 클레어리(Julian Clary)’가 쓰고 ‘데이비드 로버츠(David Roberts)’가 그린 ‘하이에나 패밀리 3: 여름휴가(The Bolds on Holiday)’는 하이에나 패밀리(The Bolds) 시리즈 세번째 책이다.

페미니즘 시대를 사는 청소년들의 이야기 - 빡빡머리 앤

‘빡빡머리 앤’은 여자로서 살아내야하는 청소년기를 그린 6편의 단편을 모은 소설집이다.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과학 100가지

“알렉스 프리스(Alex Frith)”, “미나 레이시(Minna Lacey)”, “제롬 마틴(Jerome Martin)”, “조너선 멜모스(Jonathan Melmoth)”가 쓰고 “조지 마틴(Jorge Martin)”, “페데리코 마리아니(Federico Mariani)”가 그린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과학 100가지(100 things to know about science)’는 100가지 과학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담아낸 책이다.

고전적이면서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동화집 - 마녀, 요정 그리고 공주

‘조제프 베르노(Joseph Vernot)’의 ‘마녀, 요정 그리고 공주(Sorcières, Fées & Princesses)’는 현대적이면서도 고전적인 일러스트를 덧붙인 고전 동화 모음집이다.

조용한 소녀의 새로운 가족 찾기 - 투명 소녀의 여행

‘멜라니 크라우더(Melanie Crowder)’의 ‘투명 소녀의 여행(Three Pennies)’은 한 소녀의 엄마찾기와 입양을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