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사고에서 벌어진 사건과 그 후를 흡입력있게 그린 문제작 - 한순간에

‘수잰 레드펀(Suzanne Redfearn)’의 ‘한순간에(In an Instant)’는 갑작스런 사고로 극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의 선택과 파국, 그리고 회복을 그린 소설이다.

균형을 잘 맞춘, 마치 찌개같은 라면 - 신라면 블랙 두부김치

‘신라면 블랙 두부김치’는 신라면 블랙의 후속작으로 나온 두부김치찌개 풍의 라면이다.

수준 높은 역사 판타지 무협 - 경여년 상2

‘묘니(猫腻)’의 ‘경여년 상2: 얽혀진 혼동의 권세(庆余年 2)’는 2019년 방영했던 동명의 중국 드라마 원작 소설의 둘째권이다.

상처입은 사람들의 해피엔딩을 위하여 - 신부와의 자기관리 일주일

‘신부와의 자기관리 일주일’은 자존감이 없는 한 소녀가 이상한 신부를 만나게 되면서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퍼즐처럼 잘 짜여진 느낌이 부족한 건 아쉽지만 흥미로운 범죄 스릴러 - 블랙 아이드 수잔

‘줄리아 히벌린(Julia Heaberlin)’의 ‘블랙 아이드 수잔(Black-Eyed Susans)’은 유일하게 생존한 한 범죄 피해자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집 요리를 위한 양념장 만들기 - 알토란: 만능장편

‘알토란: 만능장편’은 다양한 요리에 쓸 수 있는 양념장 만드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30가지 물건들에 서린 애정과 추억 - 나의 캠핑 물건

‘나의 캠핑 물건’은 30가지 캠핑 물품들을 살펴보며 거기에 얽힌 애정과 추억, 캠핑 이야기를 적어낸 책이다.

기묘하고 때론 씁쓸함을 던지는 이야기 - 난센스 노벨

‘스티븐 리콕(Stephen Leacock)’의 ‘난센스 노벨(Nonsense Novels)’은 기이한 이야기 8편을 엮은 소설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