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스럽지만 보는 재미가 있는 미스터리 - 크림슨서클 살인사건

‘에드거 월리스(Edgar Wallace)’의 ‘크림슨서클 살인사건(The Crimson Circle)’은 의문의 범죄 집단의 비밀을 쫒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나름 원작을 잘 보충해 다시 써냈지만, 아쉬움도 있는 소설 - 설공찬이

‘설공찬이’는 최초의 한글 필사본 소설로 알려진 설공찬전을 새롭게 다시 써낸 소설이다.

달리기의 매력을 잘 살린 청소년 소설 - 러닝 하이

‘러닝 하이’는 달리기를 소재로 청소년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소설이다.

인간 드라마, 딱 그런 소설 - 그해 여름 끝

‘옌롄커(阎连科)’의 ‘그해 여름 끝(夏日落)’은 무려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저자의 대표 소설집이다.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 주방에서 시작하는 가드닝

‘케이티 엘저 피터스’의 ‘주방에서 시작하는 가드닝’은 남은 채소를 이용한 주방 가드닝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은 생존 가이드 - 민간인을 위한 전쟁대비행동매뉴얼

‘S&T OUTCOMES’와 ‘가와구치 타쿠(川口 拓)’의 ‘민간인을 위한 전쟁대비행동매뉴얼(民間人のための戦場行動マニュアル: もしも戦争に巻き込まれたらこうやって生きのびる)’는 전쟁 등의 긴급상황 대비를 위한 준비와 행동요령을 담을 책이다.

법의학 너머, 법의인류학자의 세계 - 뼈의 방

‘리옌첸(李衍蒨)’의 ‘뼈의 방(存骨房)’은 법의인류학과 법의인류학자가 보는 세계를 담은 책이다.

보다 친근하고 가볍게 살펴보는 양자역학 - 냉장고를 여니 양자역학이 나왔다

‘냉장고를 여니 양자역학이 나왔다’는 복잡한 양자역학을 비교적 쉽게 써낸 책이다.

안보이지만, 허우적거리면서도, 앞을 향해서 - 어둠 속에서 헤엄치기

‘토마시 예드로프스키(Tomasz Jedrowski)’의 ‘어둠 속에서 헤엄치기(Swimming in the Dark)’는 1980년 초 폴란드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퀴어 소설이다.

캐릭터, 재미, 드라마를 골고루 갖춘 판타지 - 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 1

‘미야나가 아사야(宮永 麻也)’의 ‘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ニコラのおゆるり魔界紀行)’은 꼬마 마녀의 마계에서의 여행을 그린 만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