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와 판타지로 그려낸 사춘기 아이들의 이야기 - 별 별 사이

‘별 별 사이’는 사춘기 아이들의 이야기를 SF와 판타지로 그려낸 소설집이다.

판타지 세편을 담은 소설집 - 시간을 멈추는 틱토, 그리고 체나

‘시간을 멈추는 틱토, 그리고 체나’는 김윤호의 두번째 소설집이다.

가볍게 훎어보는 바이러스 이야기 - 3분 만화 바이러스 세계사

‘사이레이(赛雷)’의 ‘3분 만화 바이러스 세계사(赛雷三分钟漫画:病毒、细菌与人类)’는 쉽고 재미있게 바이러스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게 만든 만화다.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난 안데르센의 동화 - 그림자

‘그림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동화를 그림책으로 다시 만든 책이다.

흥미로운 소재로 풀어내는 잔잔한 인간 드라마 - 디리 1

‘혼다 다카요시(本多 孝好)’의 ‘디리(ディ-リ) 1’은 디지털 장의사라는 것을 소재로 한 인간 드라마다.

90년대 영화를 테마로 한 단편선 - 굿바이, 마이빌런

‘굿바이, 마이빌런’은 90년대 영화를 테마로 한 뉴트로 소설클럽의 단편 소설집이다.

친구의 따뜻함과 위로를 담은 창작 동화 - 새 친구 스누지와 써니 그리고 소소

‘다프나 벤-즈비(Dafna Ben-Zvi)’가 쓰고 ‘오프라 아밋(Ofra Amit)’이 그린 ‘새 친구 스누지와 써니 그리고 소소(Snoozie, Sunny, and So-So)’는 친구가 주는 따뜻함과 위로를 담은 창작 동화다.

쓰레기 문제와 재활용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 - 쓰레기 괴물

‘에밀리 S. 스미스(Emily S. Smith)’가 쓰고 ‘하이디 쿠퍼-스미스(Heidi Cooper-Smith)’가 그린 ‘쓰레기 괴물(Garbage Guts)’은 쓰레기 문제와 재활용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매력적인 요괴들의 이야기 - 요괴 신문사 1: 공포의 달빛

‘왕위칭(王宇清)’이 쓰고 ‘루스주(六十九)’가 그린 ‘요괴 신문사 1: 공포의 달빛(妖怪新聞社1: 月光恐慌事件)’은 매력적인 요괴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가나에서 미국으로 이어지는 가족사를 담은 소설 - 밤불의 딸들

‘야 지야시(Yaa Gyasi)’의 ‘밤불의 딸들(Homegoing)’은 가나에서 미국으로 이어지는 300년에 걸친 가족사를 담은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