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모양에서 벗어나 휴대성을 크게 높인 아이디어 물병 - 메모보틀(memobottle)

메모보틀(memobottle™)은 책처럼 납작한 네모모양으로 만들어 휴대성을 높인 물병이다.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1000α 울트라 나이트 비전(Ultra Night Vision) 후기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1000α 울트라 나이트 비전을 살펴본다.

소소하고 자잘하며 일상적인, 그렇기에 좋은 - 감정 청소

‘지멘지 준코(治面地 順子)’의 ‘감정 청소(凹んだら読む本)’는 우울하고 자기 비관에 빠지는 사람들에게 거기에서 벗어나는 간단하고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는 책이다

장기기증과 이식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 -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마일리스 드 케랑갈(Maylis De Kerangal)’의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Réparer les vivants / The Heart)’는 장기기증과 이식을 소재로 한 의학 소설이다.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1000α 주행 영상 후기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1000α의 주간, 야간, 우천시 주행 영상을 살펴본다.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1000α 장착 후기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1000α를 장착했다.

이스라엘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의 전쟁 무용담 - 독방

‘독방(Solitary)’은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Ace Pilot)였던 조라 롬(Giora Romm)이 격추당해 포로가 되면서 겪은 포로 생활과 귀환 후 복귀를 담은 논픽션 소설이다.

절망을 견디게 해주는 이야기들 - 절망 독서

‘절망 독서’는 절망에 빠진 상황에서 독서가 왜 필요하고 어떤 책이 좋은지 추천해주는 일종의 안내서다.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과 손자의 길고 느린 이별 -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And Every Morning the Way Home Gets Longer and Longer)’은 ‘오베라는 남자(A Man Called Ove)’로 유명한 ‘프레드릭 배크만(Fredrik Backman)’의 이별에 대한 짧은 소설이다.

사진과 그림, 글이 잘 어우러진 감성 에세이 -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는 페리테일(정헌재)이 직접 사진 찍고 그림 그리고 거기에 글도 쓴 감성 에세이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