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도 재미있는 논리 퍼즐집 - 멘사퍼즐 논리게임

‘브리티시 멘사’의 ‘멘사퍼즐 논리게임(Mensa: Logic Challenges)’은 다양한 논리 게임을 담은 퍼즐집이다.

아이디어와 아기자기함이 빛나는 소설 -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유키나리 카오루(行成薫)’의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僕らだって扉くらい開けられる)’는 특별해 보이면서도 사소한 초능력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인생의 또 다른 시작에 대해서 - 클락 댄스

‘앤 타일러(Anne Tyler)’의 ‘클락 댄스(Clock Dance)’는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을 잔잔한 문체로 그려낸 소설이다.

완성도 있는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사이코 미스터리 - 사형에 이르는 병

‘쿠시키 리우(櫛木 理宇)’의 ‘사형에 이르는 병(死刑にいたる病)’은 연쇄살인마와 얽힌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유쾌한 반주 에세이 - 일단 한잔, 안주는 이걸로 하시죠

‘구스미 마사유키(久住 昌之)’의 ‘일단 한잔, 안주는 이걸로 하시죠(ひとり飲み飯 肴かな)’는 다양한 음식과 술을 기분에 따라 적어낸 에세이다.

정겨운 시골에서의 만남 - 외딴집

‘캐리 러스트(Kari Rust)’의 ‘외딴집(The House at the End of the Road)’은 여름방학 때 시골에서의 흥미진진한 만남을 그린 그림책이다.

아이를 위한 창의력 교육법 - 틀 밖에서 놀게 하라

‘틀 밖에서 놀게 하라’는 창의력 교육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담은 책이다.

우리가 모르던, 인간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야기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생소설

‘다니엘 이치비아(Daniel Ichbiah)’의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생소설(Bernard Werber, le roman d’une vie)’은 인기 작가 중 한명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인류의 진화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아낸 소설 - 에볼루션 맨

‘로이 루이스(Roy Lewis)’의 ‘에볼루션 맨(The Evolution Man: Or, How I Ate My Father)’은 원시인들의 진화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그려낸 소설이다.

간통과 이혼에 대한 나의 생각

개인적으로 간통죄는, 세부내용에는 조금 이견이 있지만, 합당한 법이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개인의 인권문제'로 보는게 잘못됐다는 거다. 제대로 된 인권에 의한 선택이라면, 이혼을 하고 딴놈년을 만나는 게 맞지, 어디서 바람질을. 결혼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것과도 간통의 불인정은 어긋난다.— @reznoa 2019-12-07 16: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