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의 땅 무리들의 중간 결산 - 용기의 땅 3: 피와 뼈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용기의 땅 3: 피와 뼈(Bravelands #3: Blood and Bone)’는 용기의 땅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세번째 책이다.

상상력과 묘사, 문장력과 이야기가 모두 좋은 수작 - 열다섯 마리 개

‘앙드레 알렉시스(André Alexis)’의 ‘열다섯 마리 개(Fifteen Dogs)’는 지성을 갖게 된 개를 소재로 한 감탄이 나오는 소설이다.

꼼꼼하게 그려낸 일제 강점 35년의 역사 - 35년 7권 세트

‘35년’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35년에 걸친 일제 강점의 역사를 그린 만화다.

고고하지만 실제 정신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철학 - 에픽테토스의 인생수업

‘오기노 히로유키(荻野 弘之)’가 쓰고 ‘카오리&유카리(かおり&ゆかり)’가 만화를 덧붙인 ‘에픽테토스의 인생수업(奴隷の哲学者エピクテトス 人生の授業)’은 에픽테토스의 철학사상을 만화와 쉬운 글로 쉽게 풀어 담은 책이다.

자아와 자존감을 찾아가는 모험 - 나의 미녀 인생

‘프랑수아 베고도(François Bégaudeau)’가 쓰고 ‘세실 기야르(Cécile Guillard)’가 그린 ‘나의 미녀 인생(Une vie de Moche)’은 한 못난이가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이다.

시끌벅적한 소란 속 작지만 큰 성장 - 나쁜 날씨만 계속되는 세상은 없어!

‘제니 재거필드(Jenny Jägerfeld)’의 ‘나쁜 날씨만 계속되는 세상은 없어!(Mitt storslagna liv / My Royal Grand Golden Life)’는 인기있고 싶은 한 소년의 성장을 그린 소설이다.

SNS 무단 공유와 왕따 문제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소설 - 프렌드북 유출사건

‘토마스 파이벨(Thomas Feibel)’ ‘프렌드북 유출사건(#SELBSTSCHULD: Was heißt schon privat)’은 SNS 무단 공유와 왕따 문제를 그린 소설이다.

독특하고 진지하지만, 호불호는 꽤 갈릴법한 단편집 -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사랑이 스테이크라니’는 독특한 단편 소설들을 수록 작가의 첫 창작소설집이다.

흥미롭고 다양한 미로 모음집 -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중급편

‘이나 아니키바(Inna Anikeeva)’의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중급편(Merry Mazes for the Holidays)’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미로 37개를 담은 퍼즐책이다.

조금 더 집중력을 요하는 미로 모음 -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고급편

‘리다 다니로바(Lida Danilova)’가 쓰고 ‘이나 아니키바(Inna Anikeeva)’가 그린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고급편(Amazing Mazes)’은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한 미로 39개를 담은 퍼즐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