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포근한 가족 로맨스 - 노엘의 다이어리

‘리처드 폴 에번스(Richard Paul Evans)’의 ‘노엘의 다이어리(The Noel Diary)’는 상처의 회복과 화해를 그린 소설이다.

'인간다움'을 주제로 한 SF 단편집 -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는 ‘인간다움’을 주제로 한 신진 작가 9인의 SF 단편을 담은 소설집이다.

서울 지하철 정기권 반환금 계산기

검색으로도 나오지 않는 환불 규정은 ‘승차권의 반환’‘이라는 이름으로 여객운송약관(1~8호선)에 나와있다.

정상과 상식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흥미로운 소설집 - 무성 교실

‘무라타 사야카(村田 沙耶香)’의 ‘무성 교실(丸の内魔法少女ミラクリーナ)’은 정상과 상식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집이다.

젓가락으로 깊게 사유해보는 한국인 - 너 누구니

‘너 누구니’는 이어령의 한국인 이야기 두번째 책이다.

다음이 기대되는 3부의 마무리 - 전사들 3부 셋의 힘 6 일출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전사들 3부 셋의 힘 6 일출(Warriors: Power of Three #6 Sunrise)’는 이전권들을 다시 돌아보고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3부의 마지막 책이다.

전후 몰락해가는 귀족 가족을 그린 소설 - 사양

‘다자이 오사무(太宰 治)’의 ‘사양(斜陽)’은 전후 몰락해가는 귀족 가족을 그린 소설이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추리 소설 -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사라진 페도라의 행방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사라진 페도라의 행방’은 1929년 경성을 배경으로 추리 소설이다.

카프카의 일화를 바탕으로 한 잔잔하고 따뜻한 동화 - 카프카와 인형

‘라리사 튤(Larissa Theule)’이 쓰고 ‘레베카 그린(Rebecca Green)’이 그린 ‘카프카와 인형(Kafka and the Doll)’은 아이와 작가 사이의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