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렌즈로 살펴보는 신기한 구조와 원리 - 놀라운 기계들

‘제인 윌셔(Jane Wilsher)’가 쓰고 ‘안드레스 로자노(Andrés Lozano)’가 그린 ‘놀라운 기계들(Marvelous Machines)’은 다양한 기계들의 구조와 원리를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전래동화와 함께하는 수학 익힘 책 - 별난 할머니와 욕심쟁이 할아버지

‘별난 할머니와 욕심쟁이 할아버지’는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 첫번째 책이다.

조금은 엉뚱한, 유쾌한 이야기 -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요나스 요나손(Jonas Jonasson)’의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Sweet Sweet Revenge Ltd.)’는 복수라는 것을 소재로 유쾌한 이야기를 그려낸 소설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리즈 2부 - 백의 왕: 잿병아리

‘히로시마 레이코(廣嶋 玲子)’의 ‘백의 왕: 잿병아리(白の王)’는 ‘나르만 연대기(ナルマーン年代記)’ 시리즈 2부 첫번째 책이다.

생각보다 깊은 내용을 담은 가볍고 흥미로운 이야기 - 꼴찌 마녀 밀드레드 3

‘질 머피(Jill Murphy)’의 ‘꼴찌 마녀 밀드레드 3: 개구리 마법사 구출 작전(A Bad Spell for the Worst Witch)’은 시리즈 세번째 책이다.

유쾌한 소동과 새로운 친구 - 꼴찌 마녀 밀드레드 2

‘질 머피(Jill Murphy)’의 ‘꼴찌 마녀 밀드레드 2: 시끌벅적 운동회 대소동(The Worst Witch Strikes Again)’은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AI 소설의 가능성과 한계 - 지금부터의 세계

‘지금부터의 세계’는 AI 소설가 비람풍(毘嵐風)의 데뷔작이다.

마음의 상처를 잘 그려낸 소설 - 사라진 도플갱어

‘사라진 도플갱어’는 어느날 나타나 추억을 망치는 도플갱어를 추적해가는 소설이다.

익숙하면서 낯선 흥미로운 세계를 그린 판타지 - 표지 뒷면에 출구 1 & 2

‘표지 뒷면에 출구’는 흥미로운 세계와 이야기를 보여주는 판타지 소설이다.

싸우고 미워하고 사랑하고 - 디어 시스터

‘디어 시스터(Dear Sister)’는 자매의 이야기를 잘 그려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