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부부 범죄 소설집 - 완전 부부 범죄

‘완전 부부 범죄’는 부부 사이에 벌어지는 완전범죄를 소재로 한 소설집이다.

일상적이면서도 명랑한 괴짜의 이야기 - 나루세는 천하를 잡으러 간다

‘미야지마 미나(宮島 未奈)’의 ‘나루세는 천하를 잡으러 간다(成瀬は天下を取りにいく)’는 개성있는 괴짜 나루세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꽤나 괜찮은 드라마 - 죽을 자리는 역시 병원이 좋겠어

‘죽을 자리는 역시 병원이 좋겠어’는 시골 병원과 자살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오래 묵은 인간의 자기 합리화, 그 진실 - 숫자를 사용한 조작의 역사

‘앙투안 울루-가르시아(Antoine Houlou-Garcia)’와 ‘티에리 모제네(Thierry Maugenest)’의 ‘숫자를 사용한 조작의 역사: 권력의 도구로 전락한 숫자들(Le Théorème d’hypocrite)’은 수학의 부정적인 일면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라이트노벨처럼 가볍게 보는 수학 - 좌충우돌 청춘 수학교실

‘라이이웨이(賴以威)’의 ‘좌충우돌 청춘 수학교실: 읽다 보면 수학의 기초가 쌓이는 신기한 라이트노벨(超展開數學教室: 數學宅 X 5個問題學生, 揪出日常生活裡的數學BUG)’은 수학을 재미있게 담아낸 책이다.

게임 판타지같은 소설 - 데드 파더스 상: 황야의 사고뭉치들

‘데드 파더스 상: 황야의 사고뭉치들’은 동명의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잠뜰TV 본격 오리지널 스토리북이다.

제목 그대로의 책 - 최소한의 과학 공부

‘최소한의 과학 공부: 볼 것 많은 요즘 어른을 위해 핵심 요약한 과학 이야기’는 딱 제목에 맞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꽤 볼만한 타임루프물 - 우리는 피난처에 잘 있습니다

‘우리는 피난처에 잘 있습니다’는 꽤 볼만한 타임루프물이다.

꽤 흥미로운 아포칼립스 스릴러 - 붉은 강 세븐

‘A.J. 라이언(A.J. Ryan)’의 ‘붉은 강 세븐(Red River Seven)’은 꽤나 흥미로운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잘 정리해 그린 임진왜란 - 임진왜란 바다전쟁 1

궁극의 전쟁사 두번째 시리즈인 ‘임진왜란 바다전쟁 1: 이순신과 작은 거인들’은 임진왜란을 잘 담아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