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로서는 아쉬운 젊은 작가의 첫 SF - 네피림

‘네피림’은 인공지능과 유전자조작을 소재로 한 디스토피아를 그린 SF 소설이다.

인간과 사자의 공존을 꿈꾸며 - 세실의 전설

‘브렌트 스타펠캄프(Brent Stapelkamp)’의 ‘세실의 전설(A Life for Lions)’은 2015년 그 죽음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자 세실과 그를 지켜봐오던 사자연구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소설을 통한 살아있는 단어 익히기 - 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

‘마이크 황(Mike Hwang)’의 ‘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은 총 10편의 영어 단편소설을 영한대역으로 담은 책이다.

어렵지 않은, 영어로 한국 소개하기 - 나는 영어로 외교한다

‘나는 영어로 외교한다’는 대한민국 소개라는 주제로 영어 표현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아기자기한 상상력에서 자아낸 매력적인 그림책 - 왁투

‘왁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디언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지각대장 존'의 역전 - 지각 대장 샘

‘이루리’가 쓰고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João Vaz de Carvalho)’가 그린 ‘지각 대장 샘’은 늘 지각하는 선생님 샘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4대에 걸친 해녀 가족의 삶 - 검은 모래

‘검은 모래’는 제주에서 미야케지마로 삶을 위해 떠났던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한편의 영화같은 가상역사소설 - 신주쿠역 폭발사건

‘신주쿠역 폭발사건’은 신주쿠역에서 서쪽 출입구 부근에서 일어난 폭발을 시작으로, 사건이 일어난 배경과 경과를 그려낸 소설이다.

그림으로 쉽게 살펴보는 승마의 정석 - 승마 기술 교과서 3

‘제인 월러스(Jane Wallace)’, ‘페리 우드(Perry Wood)’, ‘린다 피어스(Linda Pearce)’의 ‘승마 기술 교과서 3’은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법과 기승자를 위한 운동을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