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SNS 남용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기 - 스마트폰 나만 없어

‘호세 비센테 사르미엔토(José Vicente Sarmiento Illán)’가 쓰고 ‘호세 안토니오 베르날(José Antonio Bernal)’이 그린 ‘스마트폰 나만 없어(Juan sin móvil)’는 현대인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스마트폰 남용을 그린 소설이다.

저승과 불교 교리를 보여주는 소설 - 당태종전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고전 9번째 책인 ‘당태종전’은 황제의 저승 구경과 그를 통한 불교 교리를 보여주는 소설이다.

이시카 고타로의 원점회귀 작 - 후가는 유가

‘이시카 고타로(伊坂 幸太郞)’의 ‘후가는 유가(フーガはユーガ)’는 오락성과 무게감, 현실과 드라마 잘 균형잡힌 이시카 고타로의 원점회귀 같은 작품이다.

추억을 되살아나게 하는 그림 에세이 - 추억이 방울방울

‘추억이 방울방울’은 이제는 그리운 장면들이 되어버린 과거의 추억들을 담은 그림 에세이다.

실종 후 사람들의 묘사와 그들의 이야기가 볼만한 미스터리 스릴러 - 실버 로드

‘스티나 약손(Stina Jackson)’의 ‘실버 로드(The Silver Road)’는 실종된 딸 아이를 쫒는 남자와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이다.

마법과 모험이 함께하는 매력적인 판타지 -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

‘찰리 N. 홈버그(Stina Jackson)’의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The Paper Magician)’은 매력적인 판타지 세계를 보여주는 ‘시어니 트윌과 마법 시리즈(The Paper Magicion Series)’ 첫번째 책이다.

동물권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 - 신 호모데우스전

‘신 호모데우스전’은 동물권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완성도 높은 하드보일드 소설 - 침입자들

‘침입자들’은 택배기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하드보일드 소설이다.

스릴러로서의 완성도는 아쉽지만, 나름의 재미가 살아있는 작가의 초기작 - 어둠의 눈

‘딘 쿤츠(Dean Koontz)’의 ‘어둠의 눈(The Eyes of Darkness)’은 4일에 걸쳐 벌어지는 미스터리와 음모를 다룬 스릴러 소설이다.

재미있고 공감점도 높은,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에세이 - 그 녀석, 지금 파르페나 먹고 있을 거야

‘잼(Jam)’이 쓰고 ‘나코시 야스후미(名越 康文)’가 감수한 ‘그 녀석, 지금 파르페나 먹고 있을 거야(多分そいつ、今ごろパフェとか食ってるよ。)’는 재미있고 공감점도 높은,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