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것들을 생각케 하는 정신장애인의 현대인 이야기 - 이 지옥을 살아가는 거야

‘고바야시 에리코(小林 エリコ)’의 ‘이 지옥을 살아가는 거야(この地獄を生きるのだ)’는 정신장애인의 수기를 담은 독특한 책이다.

단청, 다시 보기 - 예술로서의 단청

‘예술로서의 단청’은 단청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예술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보는 책이다.

쉽고 유익한 교양서 - 전쟁과 평화의 역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게르하르트 슈타군(Gerhard Staguhn)’의 ‘전쟁과 평화의 역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Warum die Menschen keinen Frieden halten: Eine Geschichte des Krieges)’는 읽기 쉽고 재미있게 써낸 교양서다.

전혀 다른, 10대 소녀 홈즈 이야기 - 에놀라 홈즈 시리즈 세번째 사건: 기묘한 꽃다발

‘낸시 스프링어(Nancy Springer)’의 ‘기묘한 꽃다발(The Case of the Bizarre Bouquets)’은 ‘에놀라 홈즈 시리즈(The Enola Holmes Mysteries)’ 세번째 책이다.

손쉽게 만들어 즐기는 종이 인형 - 예뿍이의 종이구관 2

‘예뿍이의 종이구관 2’는 종이로 만들어보는 구체관절인형의 도안을 담은 책이다.

매력적인 그리스 각지의 문물과 역사, 신화 이야기 - 드래곤빌리지 지리도감 8: 그리스

‘드래곤빌리지 지리도감 8: 그리스’는 그리스 각지의 명소와 역사, 신화 등을 담은 책이다.

쌍둥이 자매의 고민과 새로운 시작 - 뱀파이어 시스터 10: 장미의 예언

‘시에나 머서(Sienna Mercer)’의 ‘뱀파이어 시스터 10: 장미의 예언(My Sister the Vampire: Date with Destiny)’는 뱀파이어 시스터 시리즈(My Sister the Vampire Series)의 10번째 책이다.

꽃누르미로 그려낸 독특하고 아름다운 자연 - 봄 여름 가을 겨울

‘헬렌 아폰시리(Helen Ahpornsiri)’의 ‘봄 여름 가을 겨울(Drawn from Nature)’은 다양한 잎들을 이용해 아름다운 자연을 묘사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집단따돌림과 존중, 그리고 용기 - 학교에서 살아남기 2

‘스베틀라나 치마코바(Svetlana Chmakova)‘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2(Brave)’는, 집단따돌림과 존중, 그리고 그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용기에 대해 얘기하는, 시리즈(Berrybrook Middle School Series) 2번째 책이다.

중간 완결, 그리고 또 다른 시작 -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3 비밀의 숲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시리즈 세번째 책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3 비밀의 숲(Warriors: The Prophecies Begin #3 Forest of Secrets)’은 파란만장한 천둥족의 변화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