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를 소설처럼 1인칭으로 풀어낸 책 - 나는 영원히 살아있네

‘장 도르메송(Jean d’ Ormesson)’의 ‘나는 영원히 살아있네(Et moi, je vis toujours)’는 인류의 역사를 1인칭으로 소설처럼 풀어낸 책이다.

게임에선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 비 내리는 단칸방

‘비 내리는 단칸방’는 동명의 Android 게임을 원작으로 한 그림책 에세이다.

유쾌하고 재미있으며 뼈아픈 돌직구 솔루션 -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는 살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은 사랑과 화해를 그린 사변소설 - 꿈의 책

‘니나 게오르게(Nina George)’의 ‘꿈의 책(Das Traumbuch)’은 코마(coma)를 소재로 삶과 죽음, 사랑과 화해 등을 그린 소설이다.

모아이 석상의 비밀을 재미있게 그려낸 소설 - 사라지지 않는 노래

‘사라지지 않는 노래’는 여전히 세계적인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모아이 석상에 얽힌 이야기를 그려낸 소설로, 2009년 출간했던 소설을 재간한 것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무엇보다 소중한 그 때 - 6만 시간

‘6만 시간’은 청소년기에 대한 흔하다면 흔하지만 소중한 메시지를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린 소설이다.

물 없이 간편하게 쓰기 좋은 간이 샴푸 - 바티스트 올리브영 드라이샴푸

바티스트 올리브영 드라이샴푸(Batiste Dry Shampoo)1는 물 없이 뿌리는 것만으로 샴푸 효과를 내는 제품이다. 제품의 이름은 “바티스트 드라이샴푸”로, “올리브영 드라이샴푸”라는 표기는 업체 요청에 따른 것이다. ↩

골드컨트리에서 펼쳐지는 탐험 -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The Code Busters Club, Case #12: Escape from Bigfoot)’은 캠핑 장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소설이다.

재미있으면서 묵직한 주제도 던지는 성장 소설 -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미사(Misa)’의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最親愛的我們)’는 쌍둥이 자매의 소란과 성장을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