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두드리는 독특한 시 처방 -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팟빵에서 서비스 중인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는 동명의 책을 오디오북으로 만든 것이다.

침략사로 새롭게 쓴 단군신화 - 환웅천왕의 나라

‘환웅천왕의 나라’는 단군신화를 실제 인간들의 역사에 어울리는 이야기로 새롭게 써낸 소설이다.

당신을 위한 거짓말 - 투명 카멜레온

‘미치오 슈스케(道尾 秀介)’의 ‘투명 카멜레온(透明カメレオン)’ 어느 날 수수께기의 미녀 미카지 케이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같은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조금 독특하고 따뜻한 미스터리 - 아무도 죽지 않는 미스터리를 너에게

‘이노우에 유우(井上 悠宇)’의 ‘아무도 죽지 않는 미스터리를 너에게(誰も死なないミステリーを君に)’는 미스터리의 공식처럼 당연한 죽음을 피하려고 노력하는 소년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다.

당사자들의 시선으로 생각해본, 새롭지만 아쉬운 해석 - 이인좌의 봄

‘이인좌의 봄’은 영조 4년 소론 강경파와 남인 일부가 일으켰던 이인좌의 난을 새롭게 그린 소설이다.

무난하고 나름 만족스러운 근현대 단편 오디오북 -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팟빵에서 서비스 중인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는 한국 근현대 문학들을 각각 배우 1명씩 나눠 맡아 들려주는 시리즈다.

자주적인 삶을 살고자했던 여성의 삶의 사랑 - 허공에 기대선 여자 빙허각

‘허공에 기대선 여자 빙허각’은 여성 실학자이며 다양한 활동을 남긴 빙허각 이씨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북한 돌아보기 - 북한은 처음이지?

‘북한은 처음이지?’는 가깝고도 먼 나라 북한에 대한 이모저모를 담은 일종의 지리서다.

흥미로운 독일 스릴러 소설 - 클럽 별의 금화

‘얀 제거스(Jan Seghers)’의 ‘클럽 별의 금화(Die Sterntaler-Verschwörung)’는 고독한 수사관 ‘마탈러 형사(Kommissar Marthaler) 시리즈’의 5번째 소설이다.

과학과 추리가 잘 버무려진 해양 모험 - 잭과 천재들 2: 깊고 어두운 바다 밑에서

‘빌 나이(Bill Nye)’와 ‘그레고리 몬(Gregory Mone)’의 ‘잭과 천재들 2: 깊고 어두운 바다 밑에서(Jack and the Geniuses: In the Deep Blue Sea)’는 하와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 2번째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