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만, 쉽게 알아보는 블랙홀 - 블랙홀이 뭐예요?

‘미네시게 신(嶺重 慎)’이 쓰고 ‘구라베 교코(倉部 今日子)’가 그린 ‘블랙홀이 뭐예요?(月刊 たくさんのふしぎ 2019年7月号: ブラックホールって なんだろう?)’는 블랙홀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은 그림책이다.

복선 처리와 이야기가 구성이 좋은 SF - 스노볼

‘스노볼’은 독특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소설이다.

흥미로운 상상력을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 - 우연 제작자들

‘요아브 블룸(Yoav Blum)’의 ‘우연 제작자들(The Coincidence Makers)’는 우연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소설이다.

동양인(한국인)과 서양식 인종차별에 대한 나의 생각

난 동양인들이 서양식 인종차별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흑형발언이나 흑인 분장을 아무렇지 않게 하기도 하고, 검둥이같은 것도 별 대수롭지 않은 일상 욕 중 하나로 내뱉는다. 그래서 다른 인종들이 분노하는 경우도 있다만, 그건 그들 역시 동양인에 대해 무지해서 그러는 것이다.— reznoa (@reznoa) 2020-11-07 03:43

좀비를 막고 저주의 비밀을 찾아라 - 암호 클럽 13: 좀비의 저주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암호 클럽 13: 좀비의 저주(The Code Busters Club #13: Night of the Zombies)’는, 저주와 좀비를 소재로 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13번째 책이다.

캐릭터도 좋고 기본도 잘 갖춘 추리 동화 - 수상한 전학생 IQ 탐정 뮤 3

‘후카자와 미시오(深沢 美潮)’가 쓰고 ‘야마다 제이타(山田 J太)’가 삽화를 그린 ‘수상한 전학생 IQ 탐정 뮤 3: 알리바이를 찾아라!(IQ探偵ムー 3: アリバイを探せ!)’는 알리바이와 소매치기 범인 찾기를 담은 추리 동화다.

현실과의 사이 어딘가, 꽤 공감가는 아이돌 판타지 - 혼외 연애와 비슷한 것

‘미야기 아야코(宮木 あや子)’의 ‘혼외 연애와 비슷한 것(婚外恋愛に似たもの)’은 일본 여성들의 팬덤 문화를 그려낸 소설이다.

부론을 배경으로 그려낸 상처와 치유 - 부론강

‘부론강’은 상처입은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