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으로서도 읽어두면 좋은, 성인 ADHD 안내서 : 나는 왜 침착하지 못하고 충동적일까?

‘후쿠니시 이사오(福西勇夫)’와 ‘후쿠니시 아케미(福西朱美)’의 ‘성인 ADHD 안내서 : 나는 왜 침착하지 못하고 충동적일까?(マンガでわかる大人のADHDコントロールガイド)’는 제목 그대로 성인을 위한 ADHD의 이해와 대처법을 소개하는 안내서이다.

봄 눈 녹듯 따뜻한 그림책 - 산책

‘다니엘 살미에리(Daniel Salmieri)’의 ‘산책(Bear and Wolf)’은 제목처럼 곰과 늑대의 산책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매력적인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 -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1 야생으로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1 야생으로(Warriors: The Prophecies Begin #1 Into the Wild)’는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시리즈의 시작을 그린 소설이다.

신비하고 매력적인 문학 SF - 왕과 서정시

‘리훙웨이(李宏偉)’의 ‘왕과 서정시(国王与抒情诗)’는 문자를 소재로 한 SF 소설이다.

재미있게 보는 자기 긍정의 목소리 -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 만화편

‘고이케 히로시(小池 浩)’가 쓰고 ‘아베 나오미(アベナオミ)’가 만화를 그린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 만화편(マンガでわかる! 借金2000万円を抱えた僕にドSの宇宙さんが教えてくれた超うまくいく口ぐせ)’은 저자의 동명의 저서에 독자들의 의견을 받고 만화를 덧붙여 다시 써낸 책이다.

흥미롭지만 구성은 조금 아쉬운 고전 일본 추리소설 단편집 - 세 가닥의 머리카락

‘세 가닥의 머리카락’은 ‘구로이와 루이코(黑岩 淚香)’, ‘아에바 고손(饗庭篁村)’, ‘모리타 시켄(森田 思軒)’ 세 작가의 일본 고전 단편 추리소설 6편을 담은 소설집이다.

익숙하지만 잘 모르던 슈퍼히어로 이야기 - 슈퍼히어로 아카데미아

‘슈퍼히어로 아카데미아’는 마블 유니버스로 이제는 모두에게 익숙해진 슈퍼히어로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예쁘고 매력적인 수채 일러스트 에세이 - 어떤 바람이 불어도 네가 있다면,

‘어떤 바람이 불어도 네가 있다면,’는 잔잔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삽화가 함께 어우러진 그림 에세이집이다.

푸쉬업바로 손목 부담없는 근력운동 - 멜킨 파이어리 푸쉬업바

튼튼하고 깔끔해서 좋은 멜킨 파이어리 푸쉬업바를 사용해봤다.

마치 시나 에세이 같은 연작 소설 - 고양이 손님

‘히라이데 다카시(平出 隆)’의 ‘고양이 손님(猫の客)’은 어느날 찾아온 고양이와의 만남을 차분하게 담아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