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나름 볼만하나 연결과 결말이 아쉬운 소설 - 파멸로부터의 생존자들

‘파멸로부터의 생존자들’은 갑자기 닥친 미지의 재난을 헤쳐나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소설이다.

미래에 지향해야 할 리더십의 개념과 그 예시 - 공적리더십

‘공적리더십’은 미래를 위해 가져야할 공적리더십에 대해 담은 책이다.

아이의 이별과 성장을 잘 그려낸 만화 - 모모 2

‘조나단 가르니에(Jonathan Garnier)’가 쓰고 ‘로니 호틴(Rony Hotin)’이 그린 ‘모모 2(Momo - Tome 2)’는 마을 변두리의 꼬마소녀 모모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

혼란스러운 60~70년대 청춘을 담은 초기 단편집 - 18세, 바다로

‘나카가미 겐지(中上 健次)’의 ‘18세, 바다로(十八歳、海へ)’는 그의 초기작들을 담은 단편집이다.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잘 그려낸 그림책 - 가족

‘가족’은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멋진 뎃셍 그림과 동화같은 이야기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난임과 난임부부의 이야기를 잘 담아낸 수작 - 분노의 난임일기

‘분노의 난임일기’는 동명의 웹툰을 재단장하여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형사 드라마의 맛을 잘 살린 TV드라마 외전 소설 - 수사반장

‘수사반장’은 MBC 수사실화극 방송 50주년 기념으로 나온 외전격의 소설이다.

철학적인 고찰과 시가 함께하는 과학 에세이 - 우주를 만지다

‘우주를 만지다’는 일상에서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과학들을 얘기하는 과학 에세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과학스토리텔러 SF 단편집 - 페트로글리프

‘페트로글리프’는 SF작가 지망생 교육프로그램 ‘과학스토리텔러 양성과정’ 1기 수강생의 작품 중 우수작 8편을 선정해 묶은 SF 단편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