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딥 다크 판타지의 시작 - 위쳐: 이성의 목소리

‘안제이 사프콥스키(Andrzej Sapkowski)’의 ‘위쳐: 이성의 목소리(Ostatnie życzenie / The Last Wish)’는 독특한 괴물 헌터 위쳐를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epub3를 위한 주석 달기

epub 책을 보다가 거지같은 주석에 빡쳐서 정리해본다. 앞으론 이렇게 하라고.

현대 사회를 놀랍도록 생생하게 예언한 SF 고전 -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Aldous Huxley)’의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은 과학 문명의 발달로 이룩하게 될 미래상을 그린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청소년 문제를 흥미롭고 영리하게 담아낸 소설 - 불량소년, 날다

‘고든 코먼(Gordon Korman)’의 ‘불량소년, 날다(Restart)’는 청소년 문제를 참 영리하게 담아낸 소설이다.

쿠팡 풋파일 발각질제거기 - 미아칼니아 온 더 고 풋파일 봉쥬르

휴대성 높은 댜회용 풋파일, 미아칼니아 온 더 고 풋파일 봉쥬르를 사용해봤다.

물건을 사용하는 나를 한번쯤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

‘다이애나 윈 존스(Diana Wynne Jones)’의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Chair Person)’는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이 되어버린 의자 이이기를 그린 소설이다.

곰탕집 성추행 사건에 대한 나의 생각

곰탕집 성추행 사건은 정말 어이가 없다. 설사 진짜로 성추행을 했었더라도 무죄 판결이 나야했기 때문이다. 유죄라 할만한 건덕지가 없지 않나. 그게 무죄추정의 원칙 아닌가. 판사들은 대체 뭘 보고 유죄 판결을 한건지 모르겠다. 뇌내 추정의 법칙인가. 무죄주장을 '반성 없다'고 하는건 또 뭔 ㅈㄹ— reznoa (@reznoa) 2019-12-14 15:54:28

어렵고도 재미있는 논리 퍼즐집 - 멘사퍼즐 논리게임

‘브리티시 멘사’의 ‘멘사퍼즐 논리게임(Mensa: Logic Challenges)’은 다양한 논리 게임을 담은 퍼즐집이다.

아이디어와 아기자기함이 빛나는 소설 -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유키나리 카오루(行成薫)’의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僕らだって扉くらい開けられる)’는 특별해 보이면서도 사소한 초능력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인생의 또 다른 시작에 대해서 - 클락 댄스

‘앤 타일러(Anne Tyler)’의 ‘클락 댄스(Clock Dance)’는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을 잔잔한 문체로 그려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