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는 아이들, 그 문제와 대안은 무엇인가

‘쓸모없는 아이들’은 한국이 잃어버린 학풍을 찾아보고 무엇이 나아가야 할 길인가를 생각해보는 책이다.

난민, 그들의 입장을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

‘케이트 밀너(Kate Milner)’의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My Name is Not Refugee)’는 시리야 난민의 이야기를 조금 다른 시선에서 담은 그림책이다.

통암기로 영어 말하기에 익숙해지기 - 가슴 뛰는 명문장을 외워 봐!

‘가슴 뛰는 명문장을 외워 봐!’는 영어 공부의 한 방법으로 문장암기를 소개하는 책이다.

쉽게 읽는 경제학의 기초 - 딱 이만큼의 경제학

‘딱 이만큼의 경제학’은 일상을 살면서도 알아두면 좋을 경제학의 기초를 담은 책이다.

유쾌하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그림책 -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는 늘 대답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동동이와 말만 하면 뭐든지 이루어 내는 슈퍼히어로 원더마우스의 두번째 이야기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바이러스 이야기 - 배틀 사이언스: 바이러스

‘배틀 사이언스: 바이러스 - 좀비 바이러스의 서울 공격!’은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평범한 한 샐러리맨의 추억 돌아보기 -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

‘모에가라(燃え殼)’의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ボクたちはみんな大人になれなかった)’는 한 샐러리맨의 삶을 회상 형식으로 돌아보는 소설이다.

사람과 동물, 그리고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는 어느 날 함께 사는 가족이 된 사람과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사는 가족의 존재에 대해 살펴보는 소설이다.

마법과 모험, 용기와 우정이 함께하는 어린이 소설 - 휴대폰에서 나를 구해줘

‘다미안 몬테스(Damián Montes)’가 쓰고 ‘오나 카우사(Ona Caussa)’가 그린 ‘휴대폰에서 나를 구해줘(La niña que se convirtió en móvil)’는 어느날 휴대폰에 갖힌 소녀 무켈레의 모험을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