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 시리즈의 근본이 잘 담겨있는 첫번째 소설 -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

‘토베 얀손(Tove Jansson)’의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Småtrollen och den stora översvämningen / The Moomins and the Great Flood)’는 무민 연작소설의 첫번째 소설이다.

구성이 알찬 MMCX 규격의 게이밍용 귀걸이형 인이어 이어폰 - 에이픽스 GE005BA

에이픽스 GE005BA은 MMCX 규격을 적용한 게이밍용 귀걸이형 스테레오 인이어 유선 이어폰이다.

흥미롭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 학습만화 - 강철의 파이터 1

‘강철의 파이터 1: 로봇사관학교 입학’은 인공지능 로봇 배틀에 과학지식을 담아낸 일종의 학습만화다.

아쉬움도 있지만 뒤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판타지 소설 - 에냐도르의 전설

‘미라 발렌틴(Mira Valentin)’의 ‘에냐도르의 전설(Die Legende von Enyador)’은 검과 마법의 세계 에냐도르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중세 판타지 소설이다.

재미있고 잘 읽히지만, 아쉬움도 남는 미술책 - 욕망과 탐욕의 인문학

‘욕망과 탐욕의 인문학’은 미술작품들에 그려낸 다양한 에로스를 담은 책이다.

이야기 구성과 문장력이 아쉬운 책 - 타임메이커 2: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

‘타임메이커 2: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은 카야의 눈알을 찾기위한 시간여행을 그린 소설이다.

역사사와 진실을 소재로 한 중편 소설집 - 그린펜션

‘그린펜션’은 역사와 진실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집이다.

절로 감탄이 나오는 굉장한 필력의 소설 - 적의를 담아 애정을 고백하는 법

‘무라타 사야카(村田 沙耶香)’의 ‘적의를 담아 애정을 고백하는 법(しろいろの街の、その骨の體溫の)’은 자아와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한 필체로 담아낸 소설이다.

우리 주변의 진짜 영웅들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 영웅학교를 구하라!

‘영웅학교를 구하라!’는 진짜 영웅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인공지능 - 좀 이상하지만 재미있는 녀석들

‘저넬 셰인(Janelle Shane)’의 ‘좀 이상하지만 재미있는 녀석들(You Look Like a Thing and I Love You)’은 인공지능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