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력은 좋으나 호불호는 갈릴만한 독특한 소설 - 파국

‘도노 히카루(遠野 遥)’의 ‘파국(破局)’은 한 남자가 파국에 이르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어린이를 위한 죽음 안내서 - 죽음을 배우러 가볼까?

‘트레버 로메인(Trevor Romain)’의 ‘죽음을 배우러 가볼까?(What on Earth Do You Do When Someone Dies?)’는 아이들을 위한 일종의 죽음 안내서다.

미소짓게 되는 힐링 고양이의 위로 -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

‘아오야마 미치코(青山 美智子)’의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猫のお告げは樹の下で)’는 고양이가 나오는 신기한 신사를 배경으로 따뜻한 인간 드라마를 그린 소설이다.

재능의 발견과 그를 통한 성장을 그린 소설 - 고스트

‘제이슨 레이놀즈(Jason Reynolds)’의 ‘고스트(Track 1: Ghost)’는 재능의 발견과 성장을 그린 소설이다.

결혼, 그 피하기 힘든 제도에 대해 - 5년 후

‘5년 후’는 결혼 갱신제를 도입한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어른들을 위한 우화집 - 모든 것의 이야기

‘모든 것의 이야기’는 어른들을 위한 우화집이다.

최고를 꿈꾸는 뇌 수술 전문의들의 일과 삶 - 톱 나이프

‘하야시 고지(林 宏司)’의 ‘톱 나이프(トップナイフ)’는 신경외과 전문의의 이야기를 그린 본격 메디컬 드라마다.

흥미로운 컨셉으로 잘 풀어낸 곤충 이야기 - 억울한 곤충들

‘억울한 곤충들’은 자칫 억울할 수 있는 곤충들의 사연과 상태를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