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봐도 매력적인 하드보일드 범죄 스릴러 - 허수아비: 사막의 망자들

‘마이클 코넬리(Michael Connelly)’의 ‘허수아비: 사막의 망자들(The Scarecrow)’은 ‘시인(The Poet)’의 뒤를 잊는 ‘잭 매커보이 시리즈(Jack McEvoy Series)’의 두번째 작품이다.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특별한 가정사 - 우리 아빠는 도둑입니다

‘비외른 잉발젠(Bjørn Ingvaldsen)’의 ‘우리 아빠는 도둑입니다(Far din)’는 도둑 아빠를 둔 가족이 겪게되는 이야기를 사실감있게 담아낸 소설이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사회문제를 꽤 잘 그려낸 소설 - 밀어줄까?

‘유키 슌(悠木 シュン)’의 ‘밀어줄까?(背中、押してやろうか?)’는 왜 일이 이렇게 됐는지를 피해자의 시점에서 되돌아보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기발한 상상력이 톡톡튀는 열 살 소녀의 이야기 - 마티타의 너무 수상한 비밀 일기

‘수산나 마티안젤리(Susanna Mattiangeli)’가 쓰고 ‘리타 페트루치올리(Rita Petruccioli)’가 그린 ‘마티타의 너무 수상한 비밀 일기(Appunti, cose private, storie vere e inventate di Matita HB)’는 제목처럼 정말 톡톡 튀는 이야기들로 가득 찬 책이다.

부시크래프트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깔끔한 매뉴얼 - 부시크래프트 캠핑 교과서

‘가와구치 타쿠(川口 拓)’의 ‘부시크래프트 캠핑 교과서(Bushcraft Manual ブッシュクラフト-大人の野遊びマニュアル: サバイバル技術で楽しむ新しいキャンプスタイル)’는 안전하게 자연 속에서 노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쉽게 공감가는 가족 이야기 - 공주 패밀리

‘공주 패밀리’는 참 가족과 참 우정을 주제로 풀어낸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낯선 살인사건을 통해 다가가는 직지의 비밀 - 직지 1

‘직지 1’은 직지와 관련된 사건을 쫒는 기자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연출과 이야기, 메시지 모두 좋은 그래픽 노블 - 투명인간 에미

‘테리 리벤슨(Terri Libenson)’의 ‘투명인간 에미(Invisible Emmie)’는 서로 완전히 다른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생각보다 훨씬 유쾌하고 재미있는 요리광의 노트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요리노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요리노트(El Codex Romanoff)’는 미술가이자 과학자로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요리사로서의 면모를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