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높은 역사 판타지 무협 - 경여년 상2

‘묘니(猫腻)’의 ‘경여년 상2: 얽혀진 혼동의 권세(庆余年 2)’는 2019년 방영했던 동명의 중국 드라마 원작 소설의 둘째권이다.

상처입은 사람들의 해피엔딩을 위하여 - 신부와의 자기관리 일주일

‘신부와의 자기관리 일주일’은 자존감이 없는 한 소녀가 이상한 신부를 만나게 되면서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퍼즐처럼 잘 짜여진 느낌이 부족한 건 아쉽지만 흥미로운 범죄 스릴러 - 블랙 아이드 수잔

‘줄리아 히벌린(Julia Heaberlin)’의 ‘블랙 아이드 수잔(Black-Eyed Susans)’은 유일하게 생존한 한 범죄 피해자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집 요리를 위한 양념장 만들기 - 알토란: 만능장편

‘알토란: 만능장편’은 다양한 요리에 쓸 수 있는 양념장 만드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30가지 물건들에 서린 애정과 추억 - 나의 캠핑 물건

‘나의 캠핑 물건’은 30가지 캠핑 물품들을 살펴보며 거기에 얽힌 애정과 추억, 캠핑 이야기를 적어낸 책이다.

기묘하고 때론 씁쓸함을 던지는 이야기 - 난센스 노벨

‘스티븐 리콕(Stephen Leacock)’의 ‘난센스 노벨(Nonsense Novels)’은 기이한 이야기 8편을 엮은 소설집이다.

장 건강을 생각하는 올바른 술 마시기 -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음주법

‘후지타 고이치로(藤田 紘一郞)’의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음주법(「腸」が喜ぶお酒の飲み方)’은 장 전문의가 의학에 근거해서 알려주는 올바른 음주법을 담은 책이다.

기억 장애를 가진 살인 자수자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미스터리 - 유리의 살의

‘아키요시 리카코(秋吉 理香子)’의 ‘유리의 살의(ガラスの殺意)’는 기억 장애를 가진 살인 자수자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소설이다.

흥미로운 기린 해부학자 이야기 - 나는 기린 해부학자입니다

‘군지 메구(郡司 芽久)’의 ‘나는 기린 해부학자입니다(キリン解剖記)’는 기린을 좋아하는 한 소녀가 기린 연구자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