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도 꽤 괜찮고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 - 서칭 포 허니맨

‘서칭 포 허니맨: 양봉남을 찾아서’는 만남과 인연, 오해 등을 사람찾기라는 소재로 풀어낸 로맨스 소설이다.

뱀파이어 아포칼립스를 매력적으로 풀어낸 소설 - 패시지 1

‘저스틴 크로닌(Justin Cronin)’의 ‘패시지 1(The Passage)’은 뱀파이어로 멸망한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마인크래프트 세상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소설 - 마인크래프트: 네더로 가는 지옥문

‘무르 래퍼티(Mur Lafferty)’의 ‘마인크래프트: 네더로 가는 지옥문(Minecraft: The Lost Journals)’은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네더 지역을 소재로 한,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 세번째 책이다.

청년 안중근의 큰 꿈 - 코레아 우라

‘코레아 우라’는 큰 꿈을 꾸었던 안중근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기본색만으로 그리는 풍경화 작법 - 5색 색연필로 완성하는 REAL 풍경화

‘하야시 료타(林 亮太)’의 ‘5색 색연필로 완성하는 REAL 풍경화(林亮太の色鉛筆で描く)’는 기본색 색연필만으로 멋진 풍경화 그리는 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다름과 개성, 그리고 존중에 대한 이야기 - 나는 상어다

‘리사 룬드마르크(Lisa Lundmark)’가 쓰고 ‘샬롯 라멜(Charlotte Ramel)’이 그린 ‘나는 상어다(Haj-Jenny)’는 다름과 개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다양한 키스방 사람들 - 키스방 이야기

‘키스방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키스방에서의 일을 담은 에세이다.

마블 영화 속에 숨은 과학적 아이디어 파헤치기 - 마블이 설계한 사소하고 위대한 과학

‘세바스찬 알바라도(Sebastian Alvarado)’의 ‘마블이 설계한 사소하고 위대한 과학(The Science of Marvel)’은 마블 영화의 여러 설정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메시지는 일관되게 잘 담았지만 마무리가 아쉬운 소설 - 사랑을 싸랑한 거야

‘사랑을 싸랑한거야’는 사춘기 첫사랑 이야기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을 위한 한마디를 담은 소설이다.

정말 매력적인 암흑 속 검사의 이야기 - 암흑검사 1

‘암흑검사 1’은 현직 검사가 쓴 검사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