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는, 그래도 재미있는 이야기 - 전사들 슈퍼 에디션: 블루스타의 예언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블루스타의 예언(Warriors Super Edition: Bluestar’s Prophecy ‘은 전사들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슈퍼 에디션 두번째 책이다.

속죄에 대한 사실감있으면서도 희망적인 이야기 - 어느 도망자의 고백

‘야쿠마루 가쿠(薬丸 岳)’의 ‘어느 도망자의 고백(告解)’는 사실감있는 범죄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사회파 소설이다.

살짝 아쉬움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시리즈 -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베라 스트레인지(Vera Strange)’의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Disney Chills #4: Be Careful What You Wish Fur)’는 디즈니 빌런을 등장시킨 새로운 이야기 시리즈 세번째 책이다.1 원래는 네번째 책인데, 한국어판에선 후크선장을 등장시킨 세번째 책보다 빨리나와 세번째 책이 됐다. ↩

성시경 - 두 사람 (축가 버전)

사랑노래를 축가에 어울리게 바꿔본다.

결국엔 좀 무리했던 믹스 - 재생

‘재생’은 좀비물에 다양한 장르를 섞어 끓인 짬뽕이다.

조합이 매력적인 청소년 SF 어드벤처 - 영 월드

‘크리스 웨이츠(Chris Weitz)’의 ‘영 월드(The Young World)’ ‘영 월드 시리즈(The Young World Series)’의 첫번째 소설이다.

일단의 마무리 - 꼴찌 마녀 밀드레드 8

‘질 머피(Jill Murphy)’의 ‘꼴찌 마녀 밀드레드 8: 좌충우돌 최우수 마녀 시상식(First Prize for the Worst Witch)’은 시리즈 여덟번째 책이다.

성숙함이란 이런 것 - 꼴찌 마녀 밀드레드 7

‘질 머피(Jill Murphy)’의 ‘꼴찌 마녀 밀드레드 7: 반짝반짝 별똥별에 소원을 빌어 봐(The Worst Witch and the Wishing Star)’는 시리즈 일곱번째 책이다.

팬이라면 볼만한 뒷 이야기 - 셜록 홈즈 다시 읽기

‘셜록 홈즈 다시 읽기’는 셜록 홈즈의 팬이라면 재미있게 볼만한 뒷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