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야 할 한국어의 과거 유산 - 영어학자의 눈에 비친 두 얼굴의 한국어 존대법

‘영어학자의 눈에 비친 두 얼굴의 한국어 존대법’은 한국어의 존대법을 현대를 기준으로 다시 평가해보는 책이다.

그림과 함께 알아보는 인체의 뼈와 관절 - 뼈·관절 구조 교과서

‘마쓰무라 다카히로(松村 天裕)’가 쓰고 ‘다케우치 슈지(竹内 修二)’가 감수한 ‘뼈·관절 구조 교과서(カラー図解 骨のしくみ・はたらき事典)’는 인간의 뼈와 관절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길이란 딱히 정해져있지 않은 것 - 집으로 가는 23가지 방법

‘집으로 가는 23가지 방법’은 자기만의 수집벽을 가진 세 사람이 만나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성장 소설이다.

핵심 사상과 흐름을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는 서양 철학 입문서 - 시험에 나오는 철학 입문

‘사이토 테츠야(斎藤 哲也)’의 ‘시험에 나오는 철학 입문(試験に出る哲学: 「センター試験」で西洋思想に入門する)’은 서양철학의 흐름과 그 핵심 사상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담은 책이다.

너무나 특별했던 내 개와의 추억 - 개가 되기 싫은 개

‘팔리 모왓(Farley Mowat)’의 ‘개가 되기 싫은 개(The Dog Who Wouldn’t Be)’는 특별했던 개 ‘머트’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담은 소설이다.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섬세한 성장 소설 - 세상은 『 』로 가득 차 있다

‘사쿠라 이이요(櫻 いいよ)’의 ‘세상은 『 』로 가득 차 있다(世界は「 」で満ちている)’는 10대들의 오해와 외로움을 다룬 성장 소설이다.

다양한 펜으로 즐기는 드로잉의 세계 - 나 혼자 펜 드로잉

‘나 혼자 펜 드로잉’은 혼자서 익히고 즐길 수 있는 펜 드로잉 방법을 담은 책이다.

새내기 호텔리어와 함께 배우는 호텔업무와 와인 지식, 그리고 영어 - 호텔리어 & 와인 1

‘호텔리어 & 와인(Hotelier & Wine) 1’은 호텔리어로서의 업무와 관련 영어 표현, 그리고 와인 지식을 이야기가 담긴 만화로 담아낸 책이다.

가볍고 유쾌한 라이트노벨 - 죽은 눈의 소녀와 분리수거 기록부

‘죽은 눈의 소녀와 분리수거 기록부’는 분리수거를 소재로 한 발랄한 소설이다.

유쾌한 10대 소녀의 정치 입문기 - 어쩌다 대통령

‘사라 카노(Sara Cano)’가 쓰고 ‘에우헤니아 아발로스(Eugenia Aalos)’가 그린 ‘어쩌다 대통령(Presidenta Por Sorpresa)’은 우연한 사고로 대통령이 된 10대를 통해 정치란 무엇인가를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