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가게 그려낸 긍정의 힘 - 누가 뭐래도 해피엔딩

‘크리스틴 해밀(Christine Hamill)’의 ‘누가 뭐래도 해피엔딩(The Best Medicine)’은 열두 살 필립의 성장과 긍정의 힘을 그린 소설이다.

나름 잘 요약했지만 아쉬운 축약본 - 올리버 트위스트

스푼북에서 나온 ‘올리버 트위스트(Oliver Twist)’는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의 동명의 저서를 축약하여 담은 책이다.

마치 일기처럼 적어낸 첫 세계여행 - 하루 한장 여행일기

‘하루 한장 여행일기’는 어느날 세계 여행을 떠난 한 부부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첫번째 책이다.

지금 봐도 재미있는 역사 소설 - 카트린느 메디치의 딸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 père)’의 ‘카트린느 메디치의 딸(La Reine Margot)’은 영화로도 유명한 마고 왕비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무지와 거짓으로 들끓는 한식 타령에 대한 딥빡 - 한식을 위한 변명

‘한식을 위한 변명’은 잘못된 한식의 정체성과 인식을 꼬집고 비판하는 책이다.

묘사도 좋고 이야기도 잘 짜여진 심리 스릴러 - 마더 앤 마더

‘엘리자베스 노어백(Elisabeth Norebäck)’의 ‘마더 앤 마더(Tell Me You’re Mine)’는 아동 실종을 소재로 한 심리 스릴러 소설이다.

대멸종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단편 앤솔로지 - 대멸종

‘냉면’에 이은 안전가옥의 두 번째 앤솔로지인 ‘대멸종’은 대멸종을 주제로 진행했던 2018년 겨울 공모전의 수상작 다섯 편을 담은 단편 소설집이다.

구성이 재미있고 좋은 퍼즐 릴레이 - 멘사 문제해결력 퍼즐

‘존 브렘너(John Bremner)’의 ‘멘사 문제해결력 퍼즐(Mensa Mind Maze Quest)’은, ‘맨사 창의력 퍼즐’의 개정판으로, 마인드 메이즈 퍼즐을 담은 책이다.

어른들을 위한 국제결혼 동화 - 레드카펫 위의 신데렐라

‘레드카펫 위의 신데렐라’는 국제 결혼을 소재로 한 동화같은 그림책이다.

눈물겨운 항일 무장투쟁 - 35년 5: 1931-1935 만주침공과 새로운 무장투쟁

‘35년 5’는 1931~1935년에 있었던 일본의 만주침공과 중국과 한국인들이 행했던 무장투쟁을 다룬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