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화가 기대되는 흥미로운 상상력 - 미키7

‘에드워드 애슈턴(Edward Ashton)’의 ‘미키7(Mickey7)’은 우주개척과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SF 소설이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려낸 색다른 동화 - 투르말린 공주

‘다비드 칼리(Davide Cali)’가 쓰고 ‘파티냐 라모스(Fatinha Ramos)’가 그린 ‘투르말린 공주’는 보석을 소재로 한 색다른 그림책이다.

다시 고찰해보는 여성의 섹스에 대한 자세 - 내일의 섹스는 다시 좋아질 것이다

‘캐서린 앤젤(Katherine Angel)’의 ‘내일의 섹스는 다시 좋아질 것이다(Tomorrow Sex Will Be Good Again)’ 여성의 섹스에 대한 네가지 고찰을 담은 책이다.

스칸디나비아의 독특한 표현들 - 마음을 전할 땐 스칸디나비아처럼

‘카타리나 몽네메리(Katarina Montnémery)’의 ‘마음을 전할 땐 스칸디나비아처럼: 은유와 재치로 가득한 세상(Cows on Ice and Owls in the Bog: The Weird and Wonderful World of Scandinavian Sayings)’는 스칸디나비아의 독특한 표현들을 담은 책이다.

이미 아는, 그래도 재미있는 이야기 - 전사들 슈퍼 에디션: 블루스타의 예언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블루스타의 예언(Warriors Super Edition: Bluestar’s Prophecy ‘은 전사들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슈퍼 에디션 두번째 책이다.

속죄에 대한 사실감있으면서도 희망적인 이야기 - 어느 도망자의 고백

‘야쿠마루 가쿠(薬丸 岳)’의 ‘어느 도망자의 고백(告解)’는 사실감있는 범죄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사회파 소설이다.

살짝 아쉬움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시리즈 -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

‘베라 스트레인지(Vera Strange)’의 ‘디즈니 기묘한 소원 3: SNS 슈퍼스타(Disney Chills #4: Be Careful What You Wish Fur)’는 디즈니 빌런을 등장시킨 새로운 이야기 시리즈 세번째 책이다.1 원래는 네번째 책인데, 한국어판에선 후크선장을 등장시킨 세번째 책보다 빨리나와 세번째 책이 됐다. ↩

성시경 - 두 사람 (축가 버전)

사랑노래를 축가에 어울리게 바꿔본다.

결국엔 좀 무리했던 믹스 - 재생

‘재생’은 좀비물에 다양한 장르를 섞어 끓인 짬뽕이다.

조합이 매력적인 청소년 SF 어드벤처 - 영 월드

‘크리스 웨이츠(Chris Weitz)’의 ‘영 월드(The Young World)’ ‘영 월드 시리즈(The Young World Series)’의 첫번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