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하면서도 또렷한 삶의 씁쓸함 -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 년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 년’는 2013년 출간된 ‘매구 할매’의 연작 소설로, 일종의 외전이다.

볼만은하지만 설정 등에서의 꼼꼼함은 아쉬운 로맨스 소설 - 너와 만날 수 있었던 4%의 기적

‘히로세 미이(広瀬 未衣)’의 ‘너와 만날 수 있었던 4%의 기적(君に出会えた4%の奇跡)’는 교토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로맨스를 그린 소설이다.

집중과 마무리가 아쉬운 소설 - 사춘기 문예반

‘사춘기 문예반’은 십대 청소년들의 글쓰기를 통한 상처 치유를 그린 소설이다.

공감가게 그려낸 긍정의 힘 - 누가 뭐래도 해피엔딩

‘크리스틴 해밀(Christine Hamill)’의 ‘누가 뭐래도 해피엔딩(The Best Medicine)’은 열두 살 필립의 성장과 긍정의 힘을 그린 소설이다.

나름 잘 요약했지만 아쉬운 축약본 - 올리버 트위스트

스푼북에서 나온 ‘올리버 트위스트(Oliver Twist)’는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의 동명의 저서를 축약하여 담은 책이다.

마치 일기처럼 적어낸 첫 세계여행 - 하루 한장 여행일기

‘하루 한장 여행일기’는 어느날 세계 여행을 떠난 한 부부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첫번째 책이다.

지금 봐도 재미있는 역사 소설 - 카트린느 메디치의 딸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 père)’의 ‘카트린느 메디치의 딸(La Reine Margot)’은 영화로도 유명한 마고 왕비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무지와 거짓으로 들끓는 한식 타령에 대한 딥빡 - 한식을 위한 변명

‘한식을 위한 변명’은 잘못된 한식의 정체성과 인식을 꼬집고 비판하는 책이다.

묘사도 좋고 이야기도 잘 짜여진 심리 스릴러 - 마더 앤 마더

‘엘리자베스 노어백(Elisabeth Norebäck)’의 ‘마더 앤 마더(Tell Me You’re Mine)’는 아동 실종을 소재로 한 심리 스릴러 소설이다.

대멸종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단편 앤솔로지 - 대멸종

‘냉면’에 이은 안전가옥의 두 번째 앤솔로지인 ‘대멸종’은 대멸종을 주제로 진행했던 2018년 겨울 공모전의 수상작 다섯 편을 담은 단편 소설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