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으로 재탄생한 바리데기 설화 - 열 세개의 바다 : 바리

‘열 세개의 바다 : 바리’는 바리데기 설화를 현대적으로 다시 그려낸 소설이다.

고개를 돌리는, 음지에 선 사람들 - 트로피 헌터

‘트로피 헌터’는 세 편의 단편을 담은 소설집이다.

귀여운 마녀의 사랑스러운 실수담 - Trick or Treat

‘Trick or Treat’는 귀여운 마녀의 사랑스러운 실수담을 담은 그림책이다.

꿈에 관한 동화 - 눈새

‘눈새’는 3차원 지구에 온 4차원 왕자 눈새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판타지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콩달콩한 - 사랑한다면 몽냥처럼

‘사랑한다면 몽냥처럼’은 인스타툰 작가의 보다 깊은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인류의 미래를 꽤 흥미롭게 그려낸 SF - 마지막 한 사람

‘왕수펀(王淑芬)’의 ‘마지막 한 사람(最後一個人)’은 인류의 미래를 흥미롭게 그린 SF 소설이다.

핀셋 하나로 만들어가는 명작 만화 캐릭터 - 스티커 컬러링 : 미래소년 코난

‘스티커 컬러링 : 미래소년 코난’은 명작 애니메이션 미래소년 코난의 캐릭터들을 스티커 컬러링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흥미로운 뇌 내 왜곡, 인지 편향 - 우리의 뇌는 왜 충고를 듣지 않을까?

‘에릭 라 블랑슈(Eric La Blanche)’의 ‘우리의 뇌는 왜 충고를 듣지 않을까?(Pourquoi votre cerveau n’en fait qu’à sa tête)’는 우리가 쉽게 빠지는 인지 편향에 대해 다룬 책이다.

말의 생애를 잘 그려낸 고전 - 블랙 뷰티

‘애나 슈얼(Anna Sewell)’의 ‘블랙 뷰티(Black Beauty)’는 인간의 관점이 아닌 동물의 관점으로 쓰인 최초의 영미 소설이다.

가족과 비극, 그리고 사랑과 용서 - 다시 물어도, 예스

‘메리 베스 킨(Mary Beth Keane)’의 ‘다시 물어도, 예스(Ask Again, Yes)’는 두 가족의 기구한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