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특별했던 내 개와의 추억 - 개가 되기 싫은 개

‘팔리 모왓(Farley Mowat)’의 ‘개가 되기 싫은 개(The Dog Who Wouldn’t Be)’는 특별했던 개 ‘머트’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담은 소설이다.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섬세한 성장 소설 - 세상은 『 』로 가득 차 있다

‘사쿠라 이이요(櫻 いいよ)’의 ‘세상은 『 』로 가득 차 있다(世界は「 」で満ちている)’는 10대들의 오해와 외로움을 다룬 성장 소설이다.

다양한 펜으로 즐기는 드로잉의 세계 - 나 혼자 펜 드로잉

‘나 혼자 펜 드로잉’은 혼자서 익히고 즐길 수 있는 펜 드로잉 방법을 담은 책이다.

새내기 호텔리어와 함께 배우는 호텔업무와 와인 지식, 그리고 영어 - 호텔리어 & 와인 1

‘호텔리어 & 와인(Hotelier & Wine) 1’은 호텔리어로서의 업무와 관련 영어 표현, 그리고 와인 지식을 이야기가 담긴 만화로 담아낸 책이다.

가볍고 유쾌한 라이트노벨 - 죽은 눈의 소녀와 분리수거 기록부

‘죽은 눈의 소녀와 분리수거 기록부’는 분리수거를 소재로 한 발랄한 소설이다.

유쾌한 10대 소녀의 정치 입문기 - 어쩌다 대통령

‘사라 카노(Sara Cano)’가 쓰고 ‘에우헤니아 아발로스(Eugenia Aalos)’가 그린 ‘어쩌다 대통령(Presidenta Por Sorpresa)’은 우연한 사고로 대통령이 된 10대를 통해 정치란 무엇인가를 그린 소설이다.

나름 잘 요약했으나 아쉬움도 있는 전기 만화 - 헤디 라마, 가장 경이로운 배우

‘윌리엄 로이(William Roy)’가 쓰고 ‘실뱅 도랑주(Sylvain Dorange)’가 그린 ‘헤디 라마, 가장 경이로운 배우(La plus belle femme du monde: The incredible life of Hedy Lamarr)’는 아름답고 관능적인 여배우이자 발명가였던 헤디 라마의 이야기를 담은 전기 만화다.

59일간의 유쾌한 친구 만남 - 안녕! 보고 싶었어

‘안녕! 보고 싶었어’는 친구가 보고 싶어 떠난 여행에서의 기억을 담은 여행 에세이다.

돈과 생활, 사회와 인간, 그리고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 - 가치 있게 돈을 쓰는 최악의 방법

‘아른핀 콜레루드(Arnfinn Kolerud)’의 ‘가치 있게 돈을 쓰는 최악의 방법(Snillionen)’은 뜻하지 않게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면서 겪게되는 일화를 그린 소설이다.

사용감이 좋은 초극세모 칫솔 - 크레용아이 초극세모 순지트 칫솔

‘크레용아이 초극세모 순지트 칫솔’은 사용감이 꽤 좋은 초극세모 칫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