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랑의 이중성 - 마음의 파수꾼

‘프랑수아즈 사강(Françoise Sagan)’의 ‘마음의 파수꾼(Le Garde du cœur)’은 순수함의 이면을 기묘하게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 남매의 이야기와 한 작가의 에세이를 담은 소설 - 마음의 푸른 상흔

‘프랑수아즈 사강(Françoise Sagan)’의 ‘마음의 푸른 상흔(Des bleus à l’âme)’는 한 남매의 이야기와 한 작가의 에세이를 담은 소설이다.

사랑과 열정, 그 덧없음 - 한 달 후, 일 년 후

‘프랑수아즈 사강(Françoise Sagan)’의 ‘한 달 후, 일 년 후(Dans un mois, dans un an)’는 사랑과 삶에 대해 그린 소설이다.

도시와 그 문제를 흥미롭게 그려낸 판타지 - 우리는 도시가 된다

‘N. K. 제미신(N. K. Jemisin)’의 ‘우리는 도시가 된다(The City We Became)’는 ‘위대한 도시들(Great Cities)’이라는 어반 판타지 2부작의 1편이다.

새로운 등장으로 더욱 흥미로워진 이야기 - SCP 재단 4

‘SCP 재단 4’는 동명의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가상 캐릭터 만화다.

지옥을 만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 굿 피플 프로젝트

‘굿 피플 프로젝트’는 지옥을 만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디지털 성범죄와 잊힐 권리를 그린 소설 - 나를 지워줘

‘나를 지워줘’는 디지털 성범죄와 잊힐 권리를 그린 소설이다.

맷에 의한, 맷을 위한, 맷의 이야기 - 암호 클럽 16: 맷이 보낸 SOS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암호 클럽 16: 맷이 보낸 SOS(The Code Busters Club #16: Matt the Brat and the Missing Mascot)’는, 맷의 누명 벗기기를 담은, 시리즈 16번째 책이다.

슈퍼히어로물 비틀기 요소를 완성도있게 조립한 수작 - 헨치

‘나탈리 지나 월쇼츠(Natalie Zina Walschots)’의 ‘헨치(Hench)’는 슈퍼히어로물을 재미있게 비튼 소설이다.

수묵화의 세계를 담아낸 청춘소설 - 선은 나를 그린다

‘도가미 히로마사(砥上 裕將)’의 ‘선은 나를 그린다(線は、僕を描く)’는 수묵화를 소재로 한 청춘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