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고 재미있는 최근의 과학 이슈들 - 과학을 기다리는 시간

다양한 분야의 과학 에세이를 엮은 ‘과학을 기다리는 시간’은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의 9번째 책이다.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정치에 대하여 - 호프가 여기에 있었다

‘조앤 바우어(Joan Bauer)’의 ‘호프가 여기에 있었다(Hope was Here)’는 어느 날 작은 도시로 이사오게 된 한 십대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신화로 살펴보는 요가 철학 - 요가, 몸으로 신화를 그리다

‘클레망틴 에르피쿰(Clémentine Erpicum)’이 쓰고 ‘카앗(CÄäT)’의 삽화를 담은 ‘요가, 몸으로 신화를 그리다(Le chien tête en bas: 45 histoires d’asanas)’는 신기한 요가 동작들을 신화를 통해 풀어내는 책이다.

특징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공룡 도감 - 너무 진화한 공룡 도감

‘고바야시 요시쓰구(小林 快次)’가 감수하고 ‘가와사키 사토시(川崎 悟司)’가 그린 ‘너무 진화한 공룡 도감(やりすぎ恐竜図鑑 なんでここまで進化した!?)’은 조금은 특별한 관점이 매력적인 공룡 도감이다.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 - 시간 전달자

‘시간 전달자’는 사라지는 숲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쉽고 재미있게 살펴보는 세계사속 인물과 사건들 -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

‘스티브 버뎃(Steve Burdett)’이 쓰고 ‘글렌 싱글레톤(Glen Singleton)’이 그린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101 Cool Hilarious Histories)’는 세계사의 여러 인물들과 사건들을 간단하고 흥미롭게 담아낸 책이다.

흥미로운 질문들을 재미있게 살펴보는 과학 만화 - 알아두면 피곤한 과학 지식 2

‘마리옹 몽테뉴(Marion Montaigne)’의 ‘알아두면 피곤한 과학 지식 2(Tu mourras moins bête #4: Professeur Moustache étale sa science!)’는 흥미로운 질문들을 재미있게 담아낸 과학 만화다.

죽음과 그를 대하는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 널 잊지 않을게

‘A. F. 해럴드(A.F. Harrold)’가 쓰고 ‘에밀리 그래빗(Emily Gravett)’이 그린 ‘널 잊지 않을게(The Afterwards)’는 죽음과 그를 대하는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쉽고 흥미로운 수소와 우주 이야기 - 브루노와 수소 이야기

‘로드리고 콘트레라스 라모스(Rodrigo Contreras Ramos)’가 쓰고 ‘카롤리나 운두라가(Carolina Undurraga)’가 그린 ‘브루노와 수소 이야기(Bruno y el Big Bang)’는 수소와 우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적어낸 책이다.

민화의 매력을 잘 전해주는 책 - 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

‘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는 한국의 전통 문화유산 중 하나인 민화를 소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