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좀 더 흥미롭게 -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하편

‘천융밍(陈永明)’의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하편(写给青少年的数学故事 (下): 几何妙想)’은 수학을 좀 더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서막 - 철수 삼촌

‘철수 삼촌’은 경찰이 연쇄살인범과 동거하게 된다는 재미난 상상력으로 시작하는 소설이다.

우주비행에 대한 흥미로운 질의응답 - 우주비행사에게 물어보는, 시시콜콜 우주 라이프

‘세르게이 랴잔스키(Сергей Рязанский)’의 ‘우주비행사에게 물어보는, 시시콜콜 우주 라이프(Можно ли забить гвоздь в космосе и другие вопросы о космонавтике)’는 우주비행에 대한 여러가지 질의응답을 담은 책이다.

새삼 흥미로운 땀의 이모저모 - 땀의 과학

‘사라 에버츠(Sarah Everts)’의 ‘땀의 과학(The Joy of Sweat)’은 땀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자본주의라는 역겨움 - 좀비시대

‘좀비시대’는 자본주의의 역겨움을 그려낸 소설이다.

그림책으로 그려낸 한 병사의 일기 - 어느 병사의 전선 일기

‘바루(Stéphane Barroux)’의 ‘어느 병사의 전선 일기(On les aura!: Carnet de guerre d’un poilu (Août, septembre 1914))’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한 병사의 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나름 개성있고 흥미로운 요괴 이야기 - 요괴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1

‘히로시마 레이코(廣嶋 玲子)’의 ‘요괴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妖怪の子、育てます) 1’는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이야기 구성이 실로 멋진 연작 소설 -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아오야마 미치코(靑山 美智子)’의 ‘목요일에는 코코아를(木曜日にはココアを)’은 서로 다른 색과 도시를 품은 12편의 연작 단편을 담은 소설이다.

아쉬움도 있었지만, 2부도 기대하게 하는 적당한 마무리 - 용기의 땅 6: 맹세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용기의 땅 6: 맹세(Bravelands #6: Oathkeeper)’는 용기의 땅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여섯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