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나은 연애를 위한 심리학 조언 - 썸 탈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썸 탈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은 보다 나은 연애를 위한 심리학 조언들을 담은 책이다.

혼란과 방황, 그리고 성장 - 플레이머

‘마이크 큐라토(Mike Curato)’의 ‘플레이머(Flamer)’는 청소년기의 혼란과 방황, 성장을 그린 그래픽노블이다.

최신 정보를 반영한 개정판 -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는 기존에 사랑받았던 책을 최신 정보를 반영해 개정한 책이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동물들 - 안타까운 동물사전 1

‘이마이즈미 다다아키(今泉 忠明)’가 감수하고 ‘시모마 아야에(下間 文恵)’, ‘도쿠나가 아키코(徳永 明子)’, ‘가와무라 후유미(かわむら ふゆみ)’가 그린 ‘안타까운 동물사전 1: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おもしろい! 進化のふしぎ ざんねんないきもの事典)’는 흥미로운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을 담은 동물도감이다.

설정과 구성, 전개와 묘사가 훌륭한 로맨스 - 조쉬와 헤이즐이 절대 사귀지 않는 법

‘크리스티나 로렌(Christina Lauren)’ 듀오의 ‘조쉬와 헤이즐이 절대 사귀지 않는 법(Josh and Hazel’s Guide to Not Dating)’은 설정과 구성, 전개와 묘사가 상당히 훌륭한 로맨스 소설이다.

좀 호불호가 있는, 옛스런 로맨스 - 모나코

‘모나코’는 다소 호불호가 있을법한 옛스런 로맨스 소설이다.

이후 이야기가 기대되는 도입부 - 매장꾼의 아들 1

‘샘 포이어바흐(Sam Feuerbach)’의 ‘매장꾼의 아들(Der Totengrabersohn) 1’은 이후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시리즈 1편이다.

동물권과 진실을 밝히는 용기 -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4

‘타냐 슈테브너(Tanya Stewner)’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4: 웃는 침팬지의 비밀(Liliane Susewind #4 Schimpansen macht man nicht zum Affen)’는 릴리 수제빈트 시리즈 네번째 책이다.

취향에 맞는다면 꽤 볼만한 판타지 - 기이현상청 사건일지

‘기이현상청 사건일지’는 기이들에 엮인 사건을 처리하는 기이현상청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작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