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손쉽게 벌어지는,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는 디지털 성범죄 - 읽지 않은 메시지가 있습니다

‘카트 드 코크(Kaat De Kock)’의 ‘읽지 않은 메시지가 있습니다(Selfie)’는 디지털 성범죄를 상당히 현실적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누구든 쉽게 이해하는 물리학과 세상 -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

‘마쓰바라 다카히코(松原 隆彦)’의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文系でもよくわかる 世界の仕組みを物理学で知る)’는 물리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인류의 역사를 소설처럼 1인칭으로 풀어낸 책 - 나는 영원히 살아있네

‘장 도르메송(Jean d’ Ormesson)’의 ‘나는 영원히 살아있네(Et moi, je vis toujours)’는 인류의 역사를 1인칭으로 소설처럼 풀어낸 책이다.

게임에선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 비 내리는 단칸방

‘비 내리는 단칸방’는 동명의 Android 게임을 원작으로 한 그림책 에세이다.

유쾌하고 재미있으며 뼈아픈 돌직구 솔루션 -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는 살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은 사랑과 화해를 그린 사변소설 - 꿈의 책

‘니나 게오르게(Nina George)’의 ‘꿈의 책(Das Traumbuch)’은 코마(coma)를 소재로 삶과 죽음, 사랑과 화해 등을 그린 소설이다.

모아이 석상의 비밀을 재미있게 그려낸 소설 - 사라지지 않는 노래

‘사라지지 않는 노래’는 여전히 세계적인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모아이 석상에 얽힌 이야기를 그려낸 소설로, 2009년 출간했던 소설을 재간한 것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무엇보다 소중한 그 때 - 6만 시간

‘6만 시간’은 청소년기에 대한 흔하다면 흔하지만 소중한 메시지를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린 소설이다.

물 없이 간편하게 쓰기 좋은 간이 샴푸 - 바티스트 올리브영 드라이샴푸

바티스트 올리브영 드라이샴푸(Batiste Dry Shampoo)1는 물 없이 뿌리는 것만으로 샴푸 효과를 내는 제품이다. 제품의 이름은 “바티스트 드라이샴푸”로, “올리브영 드라이샴푸”라는 표기는 업체 요청에 따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