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기 어려운 설정과 캐릭터가 아쉬운 로맨스 - 달링 매니악 1

‘호시모리 유키모(星森 ゆきも)’의 ‘달링 매니악(ダーリンマニアック)’은 감정 표현이 서툰 소녀와 꽃미남 쌍둥이의 로맨스를 그린 만화다.

문명에 대한 고찰을 고양이를 중심으로 풀어낸 소설 - 문명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의 ‘문명(Sa majesté des chats)’은 문명에 대한 고찰을 고양이를 중심으로 풀어낸 소설이다.

이야기 구성과 캐릭터, 묘사도 훌륭한 소설 - 메이슨 버틀이 말하는 진실

‘레슬리 코너(Leslie Connor)’의 ‘메이슨 버틀이 말하는 진실(The Truth as Told by Mason Buttle)’은 한 아이의 죽음에 관한 진실과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여러 종교의 특징들을 알기쉽게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책 - 그림으로 보는 어린이 종교 사전

‘제니퍼 글로솝(Jennifer Glossop)’이 쓰고 ‘존 만사(John Mantha)’가 그림을 더한 ‘그림으로 보는 어린이 종교 사전(The Kids Book of World Religions)’은 세계의 여러 종교들을 대표적인 그림들과 함께 알려주는 책이다.

이야기도 볼만하고 미스터리도 나쁘지 않으나 아쉬움도 남는 스릴러 - 놈의 기억 2

‘놈의 기억 2’는 기억 이식과 삭제라는 SF적인 소재를 이용한 미스터리 스릴러 완결권이다.

SF적인 소재로 흥미로운 사건추적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 놈의 기억 1

‘놈의 기억 1’은 기억 이식과 삭제라는 SF적인 소재를 이용한 미스터리 스릴러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물의 이모저모 -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는 여러 동물들의 신기한 생태를 재미있게 담은 책이다.

너무 손쉬운 해소는 아쉽지만, 다음도 기대하게 하는 소설 -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타냐 슈테브너(Tanya Stewner)’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코끼리를 구해 줘!(Liliane Susewind #1 Mit Elefanten spricht man nicht!)’는 신기한 능력을 지닌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아' 다르고 '어' 다른 미묘한 인간 심리와 성공 - 착각하게 하는 힘

‘후루무다(ふろむだ)’의 ‘착각하게 하는 힘(人生は、運よりも実力よりも「勘違いさせる力」で決まっている)’은 인간의 착각과 성공에 대해서 얘기하는 책이다.

소설로서의 재미와 메시지 모두 아쉬운 소설 - 재와 물거품

‘재와 물거품’은 인어공주를 모티프로 동성애와 여성문제를 담아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