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봐도 나쁘지 않은 강남 문학 - 유라의 하루: 강남스타일 미대생 스토리

‘유라의 하루: 강남스타일 미대생 스토리’는 잠실과 압구정 등의 강남을 중심으로 한 미술대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다섯가지 사랑과 그리움 - 그리움에 관하여

‘그리움에 관하여’는 그리움을 소재로 한 소설들을 엮은 단편집이다.

재미있는 인간과 직업의 역사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는 인간의 이야기들을 각자의 입장에서 그려보는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공포 소설 -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두개의 얼굴

‘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1: 두개의 얼굴’은 귀신이 얽힌 무서운 이야기들을 귀신 탐정단과 함께 돌아보는 소설이다.

묵직한 디스토피아 SF 단편집 - 수지접합 전문가

‘수지접합 전문가’는 색다른 이야기를 다룬 단편 10개를 수록한 소설집이다.

아쉬움도 있지만 흥미롭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 - 수선화 살인사건

‘에드거 월리스(Edgar Wallace)’의 ‘수선화 살인사건(The Daffodil Mystery)’은 수선화 한바발이 놓인 묘한 형태로 죽은 자에 얽힌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스포츠로서의 다트, 바로 알기 - 다트 교과서

‘다트 교과서’는 다트의 기존적인 내용들을 담은 교과서 같은 책이다.

늦깍이 요리인의 까칠한 요리 에세이 -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The Pedant in the Kitchen)’는 늦깍이 요리인 ‘줄리언 반스(Julian Barnes)’의 요리 에세이다.

씁쓸한 인간군상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낸 수작 - 오션킹

‘슬리만 카데르(Slimane Kader)’의 ‘오션킹(Avec vue sous la mer)’은 현대 유람선 위에서 벌어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소설이다.

사실감있고 공감가게 써낸 강아지와의 생활 -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는 강아지를 데려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아이의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