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 QXD1000α 장착 후기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1000α를 장착했다.

이스라엘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의 전쟁 무용담 - 독방

‘독방(Solitary)’은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Ace Pilot)였던 조라 롬(Giora Romm)이 격추당해 포로가 되면서 겪은 포로 생활과 귀환 후 복귀를 담은 논픽션 소설이다.

절망을 견디게 해주는 이야기들 - 절망 독서

‘절망 독서’는 절망에 빠진 상황에서 독서가 왜 필요하고 어떤 책이 좋은지 추천해주는 일종의 안내서다.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과 손자의 길고 느린 이별 -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And Every Morning the Way Home Gets Longer and Longer)’은 ‘오베라는 남자(A Man Called Ove)’로 유명한 ‘프레드릭 배크만(Fredrik Backman)’의 이별에 대한 짧은 소설이다.

사진과 그림, 글이 잘 어우러진 감성 에세이 -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는 페리테일(정헌재)이 직접 사진 찍고 그림 그리고 거기에 글도 쓴 감성 에세이집이다.

사진과 시사를 곁들인 쉽고 가벼운 경제 이야기 - 1cm 경제학

‘1cm 경제학’은 복잡하고 어려운 학문적인 분석 대신 쉽고 가볍게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낸 책이다.

펭귄같은 청년의 성스런 성장기 - 굿 이브닝, 펭귄

‘굿 이브닝, 펭귄’은 거시기를 펭귄에 빗대어 한 청년의 성스런 이야기를 그린 일종의 성장기다.

모호하고 혼란스럽지만 흥미롭고 재미있는 독창적인 소설 - 리허설

‘리허설(The Rehearsal)’은 선생과 학생의 섹스 스캔들을 소재로 한 엘리너 케턴의 장편 소설이다.

아이나비 2017 신제품 발표회 - HERO is COMING

아이나비 2017 신제품 발표회 "HERO is COMING" 에 다녀왔다.

권력 속에서 살아간 힘없는 작곡가의 삶을 되돌아보는 소설 - 시대의 소음

‘시대의 소음(The Noise of Time)’은 스탈린 치하의 소비에트 연방 시절에 정부와 복잡한 관계를 맺으며 활동했던 러시아의 작곡가 드미트리 드미트리예비치 쇼스타코비치(Дми́трий Дми́триевич Шостако́вич)의 삶을 그린 줄리언 반스(Julian Barnes)의 장편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