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도 좋고, 트릭도 절로 감탄을 자아내는 본격 추리 소설 - 살인의 쌍곡선

‘니시무라 교타로(西村 京太郎)’의 ‘살인의 쌍곡선(殺しの双曲線)’은 쌍둥이를 이용한 기발한 사회적 트릭을 선보이는 본격 추리 소설이다.

완성도가 아쉬운 로봇 배틀 학습만화 - 강철의 파이터 2

‘강철의 파이터 2: 로봇 배틀 시험’은 인공지능 로봇 배틀을 소재로 한 학습만화다.

여러모로 좀 미묘한 SF 소설 - 닐라칸타

‘닐라칸타’는 제주도 해녀를 주인공으로 한 미묘한 SF 소설이다.

유쾌한 친구들에게 필요한 건 그저 작은 행운 뿐 - 톰 게이츠와 개좀비 7: 슈퍼 밴드 배틀 오디션

‘리즈 피숀(Liz Pichon)’의 ‘톰 게이츠와 개좀비 7: 슈퍼 밴드 배틀 오디션(Tom Gates: A Tiny Bit Lucky)’는 유쾌한 말썽꾸러기 톰 게이츠 시리즈(Tom Gates Series) 7탄이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장르별 글쓰기 - 대중을 사로잡는 장르별 플롯

‘마루야마 무쿠(円山 夢久)’의 ‘대중을 사로잡는 장르별 플롯(「物語」の組み立て方入門5つのテンプレート)’은 인기 장르의 대표적인 이야기 흐름에 대해서 얘기해주는 책이다.

의미있는 주제를 담아낸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 - 엔들링 1: 마지막 하나

‘캐서린 애플게이트(Katherine Applegate )’의 ‘엔들링 1: 마지막 하나(Endling 1: The Last)’은 ‘어떤 종의 마지막 남은 개체’를 의미하는 엔들링을 소재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여전한 스타일, 여전한 완성도 - 비밀과 오해

‘비밀과 오해’는 비밀과 오해, 그리고 그로부터 생기는 거리에 대한 소설이다.

동물들의 짝짓기에 광한 흥미로운 이야기들 -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Katharina von der Gathen)’이 쓰고 ‘앙케 쿨(Anke Kuhl)’이 그린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Das Liebesleben der Tiere)’은 여러 동물들의 짝짓기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SF 스릴러 - 지니어스 게임

‘레오폴도 가우트(Leopoldo Gout)’의 ‘지니어스 게임(Genius: The Game)’은 컴퓨팅을 소재로 한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