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가짜처럼 신기한 멸종 생물들 - 너무 과해서 멸종한 생물 도감

‘이마이즈미 타다아키(今泉 忠明)’가 감수하고 ‘가와사키 사토시’가 그린 ‘너무 과해서 멸종한 생물 도감’은 다소 극단적이어 보이는 잔화를 이룬 생물들을 담은 도감이다.

복선 회수로 마무리까지 깔끔한 두번째 책의 완결권 -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크리스 프리스틀리(Chris Priestley)’가 쓰고 ‘데이비드 로버츠(David Roberts)’가 그림을 더한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검은 배의 저주(Tales of Terror from the Black Ship)’는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Tales of Terror Series) 두번째 책의 완결권이다.

뱃사람들과 관련된 기묘한 이야기들 -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3

‘크리스 프리스틀리(Chris Priestley)’가 쓰고 ‘데이비드 로버츠(David Roberts)’가 그림을 더한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3: 폭풍우 속 방문객(Tales of Terror from the Black Ship)’은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Tales of Terror Series) 두번째 책의 앞권이다.

SF로 그리는 새로운 사랑 - 뉴 러브

안전가옥의 7번째 앤솔로지인 ‘뉴 러브’는 제목 그대로 새로운 사랑을 주제로 한 단편 소설집이다.

계속해서 바뀌는 이야기를 흡입력있게 펼치는 소설 - 네 번째 여름

‘네 번째 여름’은 계속해서 바뀌는 이야기를 흡입력있게 펼치는 소설이다.

캐릭터와 소재를 상당히 잘 살린 청춘 비블리오 미스터리 -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도서실 안내

‘아오야 마미(青谷 真未)’의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도서실 안내(読書嫌いのための図書室案内)’는 캐릭터와 소재를 상당히 잘 살린 청춘 비블리오 미스터리다.

마술과 함께하는 수수께끼 파헤치기 - 탐정 클럽 4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탐정 클럽 4: 사라진 수영장과 탈출 게임(Magic & Mystery 4: No Escape from Middle School!)’은 쌍둥이 마술사 & 탐정 콤비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네번째 책이다.

SF로 그려낸 차별, 그리고 포스트 팬데믹 - 태양의 아이, 크리

‘태양의 아이, 크리’은 포스트 팬데믹 하에서의 차별을 그린 SF 소설이다.

여전한 흥미로운 혼란의 구렁텅이 - 용기의 땅 4: 어둠의 그림자

‘에린 헌터(Erin Hunter)’의 ‘용기의 땅 4: 어둠의 그림자(Bravelands #4: Shifting Shadows)’는 용기의 땅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네번째 책이다.

상실에서의 회복을 그린 소설 - 우리가 있던 자리에

‘니나 라쿠르(Nina LaCour)’의 ‘우리가 있던 자리에(Hold Stil)’는 상실에서의 회복을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