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한방은 아쉽지만, 흥미롭게 읽히는 사회 소설 - 집행관들

‘집행관들’은 누구든 한번쯤은 해보았을 소위 정의구현을 그럴듯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섬세하게 잘라진 레이저 컷팅 페이지가 매력적인 그림책 - 눈의 여왕

‘발렌티나 보나구로(Valentina Bonaguro)’가 엮고 ‘루나 스콜테가나(Luna Scortegagna)’가 그린 ‘눈의 여왕(The Snow Queen)’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 원작 동화를 Die-cut 기술로 새롭게 표현해낸 그림책이다.

음악이 흐르는 로맨스 소설 - 뮤직숍

‘레이철 조이스(Rachel Joyce)’의 ‘뮤직숍(The Music Shop)’은 음악을 소재로 한 로맨스 소설이다.

쉽고 흥미롭게 읽어볼만한 문화예술 관련 법 - 선녀와 인어공주가 변호사를 만난다면

‘선녀와 인어공주가 변호사를 만난다면’은 생활속에서 마주칠 수 있는 문화예술과 관련한 법 조항과 해석을 살펴보는 책이다.

동화같은 상상력을 동화적인 이야기로 잘 풀어낸 책 - 동굴을 믿어줘

‘동굴을 믿어줘’는 여러 아이들이 겪는 신기한 이야기들을 옴니버스로 담아낸 소설이다.

좀 난해하기도 한 인간들의 이야기 - 예루살렘 해변

‘이도 게펜(Iddo Gefen)’의 ‘예루살렘 해변(Jerusalem Beach)’은 다양한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 소설집이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우주와 우주 탐사의 이모저모 - 138억 살 신비한 별별 우주 탐험

‘138억 살 신비한 별별 우주 탐험’은 신기한 우주와 우주 탐사의 이모저모를 담은 책이다.

마지막까지 기대하게 하는 판타지 무협 - 경여년 하1

‘묘니(猫腻)’의 ‘경여년 하1: 어둠에 가려진 비밀(庆余年 5)’은 2019년 방영했던 동명의 중국 드라마 원작 소설의 다섯째권이다.

말하자면, 악역영애물의 왕도 -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야마구치 사토루(山口 悟)’ 원작, ‘히다카 나미(ひだか なみ)’ 그림의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乙女ゲームの破滅フラグしかない悪役令嬢に転生してしまった…)’는 여성향 게임 악역 영애물의 시초라고 하는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한 만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