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가까운 부동산 괴담 - 무서운 방

‘마츠바라 타니시(松原 タニシ)’의 ‘무서운 방(恐い間取り: 事故物件怪談)’은 사고 부동산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신비한 심해의 생물 탐사기 - 아무도 본 적 없던 바다

‘에디스 위더(Dr. Edith Widder)’의 ‘아무도 본 적 없던 바다: 해양생물학자의 경이로운 심해 생물 탐사기(Below The Edge of Darkness: A Memoir of Exploring Light and Life in the Deep Sea)’는 심해 생물 탐사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익숙한, 그러나 여전히 의미있는 이야기 - 적막에 귀 기울일 때

‘안드리 바친스키(Андрій Бачинський; Andriy Bachynsky)’의 ‘적막에 귀 기울일 때(140 децибелів тиші; 140 Decibels of Silence)’는 장애인 아동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 소원 따위 필요 없어

‘소원 따위 필요 없어’는 간절한 소원을 간직한 아이들의 특별한 모험을 그린 소설이다.

연결이 아쉬운 소설 - 악의 유전학

‘악의 유전학’은 유전학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더 많은 이야기의 가능성 -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8

‘타냐 슈테브너(Tanya Stewner)’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8: 엄마 잃은 사슴과 겨울 산의 기적(Liliane Susewind #8 Ein kleines Reh allein im Schnee)’는 릴리 수제빈트 시리즈 여덟번째 책이다.

꽤 읽는맛이 있는 단편 소설집 - 메타버스의 유령

‘메타버스의 유령’은 메타버스를 소재로 한 단편집이다.

나름 기대되는 요괴 판타지 -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2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2’는 다음권도 나름 기대되는 요괴 판타지다.

설화와 고전의 새로운 해석 -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는 설화와 고전을 새롭게 해석한 판타지 창작동화다.

소재를 잘 풀어낸 이야기 - 카페 네버랜드

‘카페 네버랜드’는 할아버지들이 운영하는 실험적 카페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