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우주 정찰선과 소녀의 모험 - 버려진 우주선의 시간

‘버려진 우주선의 시간’은 안드로이드로 다시 태어난 우주 정찰선과 그의 전 주인 손녀의 모험을 그린 SF 소설이다.

다양한 일본 요괴들의 특징과 모습을 담은 도감 - 최강왕 공포 요괴 배틀

최강왕 시리즈 18번째 책인 ‘이리사와 마코토(イリサワ マコト)’의 ‘최강왕 공포 요괴 배틀(戦う妖怪大百科 最恐物の怪決定戦)’은 다양한 일본 요괴들을 담은 요괴 도감이다.

언어에 관한 진지한 고찰 - 에크리 1호, 거울

‘에크리(ÉCRITS) 1호, 거울: 지금, 여기, 우리의 언어’는 언어에 관한 진지한 고찰을 담은 책이다.

핵심만, 쉽게 알아보는 블랙홀 - 블랙홀이 뭐예요?

‘미네시게 신(嶺重 慎)’이 쓰고 ‘구라베 교코(倉部 今日子)’가 그린 ‘블랙홀이 뭐예요?(月刊 たくさんのふしぎ 2019年7月号: ブラックホールって なんだろう?)’는 블랙홀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은 그림책이다.

복선 처리와 이야기가 구성이 좋은 SF - 스노볼

‘스노볼’은 독특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소설이다.

흥미로운 상상력을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 - 우연 제작자들

‘요아브 블룸(Yoav Blum)’의 ‘우연 제작자들(The Coincidence Makers)’는 우연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소설이다.

동양인(한국인)과 서양식 인종차별에 대한 나의 생각

난 동양인들이 서양식 인종차별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흑형발언이나 흑인 분장을 아무렇지 않게 하기도 하고, 검둥이같은 것도 별 대수롭지 않은 일상 욕 중 하나로 내뱉는다. 그래서 다른 인종들이 분노하는 경우도 있다만, 그건 그들 역시 동양인에 대해 무지해서 그러는 것이다.— reznoa (@reznoa) 2020-11-07 03:43

좀비를 막고 저주의 비밀을 찾아라 - 암호 클럽 13: 좀비의 저주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암호 클럽 13: 좀비의 저주(The Code Busters Club #14: Night of the Zombies)’는, 저주와 좀비를 소재로 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13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