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흥미로운 철학적 문제를 재미있게 그려낸 SF 액션 - 테세우스의 배

‘테세우스의 배’는 그래비티북스에서 내놓는 SF 시리즈 ‘그래비피 픽션’의 아홉번째 작품이다.

소설가 박민형의 첫 단편소설집 - 별똥별

‘별똥별’은 9편의 단편을 묶은 박민형의 첫 단편소설집이다.

로블록스를 좀 더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게임 가이드 - 로블록스 공식 가이드북 롤플레잉 게임 편

‘알렉스 콕스(Alex Cox)’와 ‘알렉스 윌트셔(Alex Wiltshire)’가 쓴 ‘로블록스 공식 가이드북 롤플레잉 게임 편(Roblox Top Role-Playing Games)’은 로블록스에서 인기있는 40여개의 롤플레잉 게임을 소개하는 두번째 공식 가이드북이다.

재미있는 상상으로 풀어보는 가족 - 완벽한 부모 찾기

‘데이비드 바디엘(David Baddiel)’의 ‘완벽한 부모 찾기(The Parent Agency)’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가족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과거 시골에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 - 마음에 심는 꽃

‘마음에 심는 꽃’은 한 시골마을에서의 일을 그린, 한편의 동화같은 소설이다.

너무도 손쉽게 벌어지는,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는 디지털 성범죄 - 읽지 않은 메시지가 있습니다

‘카트 드 코크(Kaat De Kock)’의 ‘읽지 않은 메시지가 있습니다(Selfie)’는 디지털 성범죄를 상당히 현실적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누구든 쉽게 이해하는 물리학과 세상 -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

‘마쓰바라 다카히코(松原 隆彦)’의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文系でもよくわかる 世界の仕組みを物理学で知る)’는 물리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인류의 역사를 소설처럼 1인칭으로 풀어낸 책 - 나는 영원히 살아있네

‘장 도르메송(Jean d’ Ormesson)’의 ‘나는 영원히 살아있네(Et moi, je vis toujours)’는 인류의 역사를 1인칭으로 소설처럼 풀어낸 책이다.

게임에선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 비 내리는 단칸방

‘비 내리는 단칸방’는 동명의 Android 게임을 원작으로 한 그림책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