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대학살, 그 후 - 백년을 건너온 약속

‘백년을 건너온 약속’은 간토대학살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전혀 달콤하지 않은 소설집 - 달콤한 픽션

‘달콤한 픽션’은 여덟 편의 소설을 담은 저자의 첫 소설집이다.

소수자의 상실과 위로 - 에고이스트

‘다카야마 마코토(高山 真)’의 ‘에고이스트(エゴイスト; egoist)’는 소수자의 상실과 위로를 그린 소설이다.

나쁘진 않지만 마감이 좀 아쉬운 판타지 - 밤이슬 수집사, 묘연

‘밤이슬 수집사, 묘연’은 밤이슬이라는 특별한 것을 모으는 수집사와 짐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소설이다.

새롭게 떠나는 모험 -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2: 네더로 간 아이들

마인크래프트 11번째 소설인 ‘딜라일라 S. 도슨(Delilah S. Dawson)’의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2: 네더로 간 아이들(Minecraft: Mob Squad: Never Say Nether)’은 몹 헌터스의 후속작이다.

지금을 돌아보게 하는 과거 사건들 - 대한민국 미스터리 사건 수첩

‘대한민국 미스터리 사건 수첩’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거 사건들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

멀고도 가까운 부동산 괴담 - 무서운 방

‘마츠바라 타니시(松原 タニシ)’의 ‘무서운 방(恐い間取り: 事故物件怪談)’은 사고 부동산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신비한 심해의 생물 탐사기 - 아무도 본 적 없던 바다

‘에디스 위더(Dr. Edith Widder)’의 ‘아무도 본 적 없던 바다: 해양생물학자의 경이로운 심해 생물 탐사기(Below The Edge of Darkness: A Memoir of Exploring Light and Life in the Deep Sea)’는 심해 생물 탐사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익숙한, 그러나 여전히 의미있는 이야기 - 적막에 귀 기울일 때

‘안드리 바친스키(Андрій Бачинський; Andriy Bachynsky)’의 ‘적막에 귀 기울일 때(140 децибелів тиші; 140 Decibels of Silence)’는 장애인 아동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