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이 가득한 독도 탐험 -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보물섬 독도 시리즈’ 첫번째 책인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독도에 대해 소개를 담은 그림책이다.

책속을 넘나드는 기발한 추적극 - 늑대가 나타났다

‘마티외 라브와(Mathieu Lavoie)’의 ‘늑대가 나타났다(Le loup dans le livre)’는 늑대가 다른 이들을 잡으러 가는 것을 그린 그림책이다.

귀엽고 이쁜 한복 테마의 컬러링 북 - 새새미 데일리 컬러링북

‘새새미 데일리 컬러링북’은 귀여운 캐릭터에 한복 등 전통의상과 소품을 넣은 귀엽고 이쁜 컬러링 북이다.

매력적인 고래 알기 - 나는 알아요! : 고래

‘바바라 반 리넨(Barbara van Rheenen)’의 ‘나는 알아요! : 고래(Willewete. Walvissen)’는 고래의 다양한 모습과 특징, 생태 등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병원의 다양한 모습들 - 나는 알아요! : 병원

‘네티 반 카트호벤(Netty van Kaathoven)’이 쓰고 ‘마욜레인 휜트(Marjolein Hund)’이 그린 ‘나는 알아요! : 병원(Willewete. Naar het ziekenhuis)’은 병원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만화를 통해 알아보는 다양한 동물들 - 동물이 쿵

‘GoGo!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만화’ 쿵 시리즈의 5번째 책인 ‘동물이 쿵’은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참새 이야기, 이게 이렇게 될 거였나

‘쑤퉁(蘇童)’의 ‘참새 이야기(黃雀記)’는 1980년대 개혁개방 격변의 시기를 배경으로, 청소년 강간사건에 휘말린 세 청춘의 비극적인 운명을 그린 소설이다.

자존감을 위한, 세 번의 키스

‘세 번의 키스’는 사생팬의 일화를 통해 10대들의 여러가지 문제들과 자존감에 대해 얘기하는 소설이다.

쉽게 풀어낸 정치의 역사 - 대통령이 다스리는 나라 총리가 다스리는 나라

‘대통령이 다스리는 나라 총리가 다스리는 나라’는 정치란 무엇이고 어떤 역사가 있었는지를 청소년의 눈높이로 담은 책이다.

아이와 부모에게 모두 필요한 거절을 대하는 법 - 안 돼는 이제 그만

‘줄리아 쿡(Julia Cook)’이 쓰고 ‘켈세이 드 위어드(Kelsey De Weerd)’이 그린 ‘안 돼는 이제 그만(I Just Don’t Like the Sound of NO!)’은 거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