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잃는 대신, 너를 읽는 순간

‘너를 읽는 순간’은 묵묵히 아픔과 외로움을 견디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매력적인 동양 고딕 판타지 - 바텍

‘윌리엄 벡퍼드(William Thomas Beckford)’의 ‘바텍(Vathek)’은 인간의 탐욕과 그 끝을 그린 고딕 판타지 소설이다.

남부러울 것 없이 소중한 내 안의 것 - 식스팩

‘식스팩’은 청소년의 고민과 도전, 그리고 성장을 그린 소설이다.

이야기도 전개도 공감점도 모두 아쉽기만 한 소설 - 날 녹여주오

‘날 녹여주오’는 냉동인간 실험으로 20년을 건너뛰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로맨스 소설이다.

관계를 해석하고 새로운 정보 찾아내기 - 멘사퍼즐 추론게임

‘그레이엄 존스(Graham Jones)’의 ‘멘사퍼즐 추론게임(Mensa: Brain Teasers)’은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새로운 사실을 찾아내는 문제들을 담은 퍼즐집이다.

가벼운 퍼즐과 함께하는 추리 동화 - 고양이 탐정 다얀: 바닐라 납치 사건

‘기무라 유이치(木村 裕一)’가 쓰고 ‘이케다 아키코(池田 あきこ)’가 그린 ‘고양이 탐정 다얀: 바닐라 납치 사건(ねこねこたんてい なぞときダヤン: バニラをすくえ!!)’은 쉽게 즐길 수 있는 퍼즐들을 담은 추리 동화다.

세세하게 그려낸 고양이의 모든 것 - 고양이 일상 도감

‘다나카 도요미(田中 豊美)’의 ‘고양이 일상 도감(ネコ: みぢかなともだち)’은 500여 컷으로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낸 그림 도감이다.

가족과 사랑, 그리고 현재의 소중함 - 유 미 에브리싱

‘캐서린 아이작(Catherine Isaac)’의 ‘유 미 에브리싱(You Me Everything)’은 가족과 사랑, 그리고 현재의 소중함에 대해 그린 소설이다.

9명의 특별한 사람들을 통해 보는 뇌 - 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

‘헬렌 톰슨(Helen Thomson)’의 ‘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Unthinkable: An Extraordinary Journey Through the World’s Strangest Brains)’는 독특한 뇌 이야기를 아홉명의 이야기로 담아낸 책이다.

묵직한 생각 거리들을 던져주는 우화집 - 숲 광장 사막

‘숲 광장 사막’은 요즘엔 보기 드문 우화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