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위장 생물 모음 - 최강왕 위장 생물 배틀

‘위장 생물 배틀 편집부’에서 만들고 ‘기타무라 신이치’, ‘모리마쓰 테루오’가 그림을 그린 ‘최강왕 위장 생물 배틀’은 놀라운 의태 생물들을 담은 책이다.

여러 맛을 주는 꽤 괜찮은 단편집 - 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

‘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은 다양한 작품들을 모아둔 단편 소설집이다.

동물을 통해 보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세계 역사 -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1: 고대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1: 고대’는 역사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세계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살펴보는 책이다.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듯한 독특한 소설 - 마리의 돼지의 낙타

‘마리의 돼지의 낙타’는 무동이라는 변두리 지역을 배경으로 한 인간들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그려낸 소설이다.

수염에 얽힌 따뜻한 이야기 - 길고 길고 긴 수염 아저씨

‘길고 길고 긴 수염 아저씨’는 수염에 얽힌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묘한 후회와 그리움의 뒷맛을 남기는 판타지 로맨스 - 너의 계절에 눈이 내리면

‘너의 계절에 눈이 내리면’은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문화로 살펴보는 일본, 일본인 - 드래곤볼, 일본 제국주의를 말하다

‘드래곤볼, 일본 제국주의를 말하다’은 일본 사람들안에 부리깊게 박혀있는 제국주의의 흔적과 그들의 성향을 만화 ‘드래곤 볼’을 통해 살펴보는 책이다.

오래도록 기억될 만화 팬들의 영웅 - 더 마블 맨

‘더 마블 맨(Stan Lee: The Man Behind Marvel)’은 히어로 만화와 영화로 유명한 마블의 대표적인 인물 스탠 리의 전기를 담은 책이다.

잊지 못할, 영혼에 남은 상처의 기억 -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는 숨막혔던 1980년 5월의 광주를 생생하고 뼈아프게 그린 소설이다.

과거의 후회와 분노, 그리고 미래를 담은 이야기 - 엘리자베스를 부탁해

‘엘리자베스를 부탁해’는 고양이 전문 탐정사무소와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아인이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