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축약하기 어려운 소설 - 어부들

‘치고지에 오비오마(Chigozie Obioma)’의 ‘어부들(The Fishermen)’은 굳이 말하자면 감탄이 나오는 소설이다.

생물 멸종 상황과 심각성을 알려주는 책 - 멸종 위기 동식물 무엇이 문제일까?

‘멸종 위기 동식물 무엇이 문제일까?’는 생물 멸종 상황과 심각성을 알려주는 책이다.

마무리가 기대되는 흥미로운 오컬트 소설 - 보이지 않는 친구 1

‘스티븐 크보스키(Stephen Chbosky)’의 ‘보이지 않는 친구(Imaginary Friend)’는 스티븐 킹 스타일의 오컬트 호러 스릴러 소설이다.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한 수학적 사고 습득에 도움을 주는 퍼즐집 - 5분 논리 사고력 훈련 중급

‘5분 논리 사고력 훈련 중급’은 다양한 수학적 사로를 요하는 문제들을 담은 퍼즐집이다.

가볍게 보기 좋은 클래식 음악가들 이야기 - 다락방 클래식

‘다락방 클래식’은 클래식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실학 리더십으로 그린 미래 - 대통령 정약용

‘대통령 정약용’은 다산 정약용이 대통령이 된다면 어떨까란 생각을 소설로 적어낸 책이다.

영화와는 또 다른 맛이 느껴지는 원작 소설 - 베스트 오퍼

‘쥬세페 토르나토레(Giuseppe Tornatore)’의 ‘베스트 오퍼(La migliore offerta)’는 동명 영화의 원작 소설에 가까운 글이다.

좋은 점보다는 아쉬움이 더 많이 남는 2번째 권 - 스피드

‘BB 이스턴(BB Easton)’의 ‘스피드(Speed: A 44 Chapters Novel Book 2)’는 ‘4남자에 관한 44장의 일기(44 Chapters about 4 Men)‘의 스핀오프 소설 두번째 권이다.

동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이야기 -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2

‘타냐 슈테브너(Tanya Stewner)’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2: 호랑이를 사랑한 사자(Liliane Susewind #2 Tiger küssen keine Löwen)’는 릴리 수제빈트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가볍게 훑어보기 좋은 재미있는 상식 모음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최초·최고 편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최초/최고편’는 ‘가리지널’을 내세운 저자의 시리즈 다섯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