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생태 소설 - 늑대 원더

‘로잔느 패리(Rosanne Parry)’가 쓰고 ‘모니카 아르미뇨(Mónica Armiño)’가 삽화를 더한 ‘늑대 원더(A Wolf Called Wander)’는 한 늑대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숙고해야 할 물음을 담은 책 - 선택

‘선택’은 조선후기 실존했던 안동장씨의 삶을 그린 일종의 역사 소설이다.

하면 할 수 있잖아? -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은 우연히 휘말리게 된 과거 기행담을 그린 소설이다.

매력적인 살인마의 두번째 이야기 - 명상 살인 2

‘카르스텐 두세(Karsten Dusse)’의 ‘명상 살인 2(Das Kind in mir will achtsam morden)’는 독특한 살인마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2번째 책이다.

가볍고 보기 좋은 코믹 추리 동화 - 밥스 패밀리 1

‘밥스 패밀리 1’은 밥들을 주인공으로 한 코믹 추리 동화다.

상처받은 당신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 - 그림자 상점

‘그림자 상점’은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동화같은 소설이다.

이야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문제 풀이 - 공룡대탐험 다른 그림 찾기 177문제

‘공룡대탐험 다른 그림 찾기 177문제’는 공룡을 테마로 한 다른 그림 찾기 문제 177개를 담은 책이다.

유치하고 전형적이지만, 꽤 볼만한 직장인 로맨스 - 헤이팅 게임

‘샐리 쏜(Sally Thorne)’의 ‘헤이팅 게임(The Hating Game)’은 꽤 볼만한 직장인 로맨스물이다.

보다 제대로 된 성교육을 위하여 - 성교육은 ‘다음’을 가르칩니다

“성교육은 ‘다음’을 가르칩니다”는 보다 제대로 된 다음 성교육을 위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여전히 볼만한 고전적인 재미 - 살인의 예술

‘레이먼드 챈들러(Raymond Chandler)’의 ‘살인의 예술(The Simple Art of Murder)’은 사실적인 범죄 미스터리 단편 다섯 개를 담은 소설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