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도 있지만 흥미롭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 - 수선화 살인사건

‘에드거 월리스(Edgar Wallace)’의 ‘수선화 살인사건(The Daffodil Mystery)’은 수선화 한바발이 놓인 묘한 형태로 죽은 자에 얽힌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스포츠로서의 다트, 바로 알기 - 다트 교과서

‘다트 교과서’는 다트의 기존적인 내용들을 담은 교과서 같은 책이다.

늦깍이 요리인의 까칠한 요리 에세이 -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The Pedant in the Kitchen)’는 늦깍이 요리인 ‘줄리언 반스(Julian Barnes)’의 요리 에세이다.

씁쓸한 인간군상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낸 수작 - 오션킹

‘슬리만 카데르(Slimane Kader)’의 ‘오션킹(Avec vue sous la mer)’은 현대 유람선 위에서 벌어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소설이다.

사실감있고 공감가게 써낸 강아지와의 생활 -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는 강아지를 데려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아이의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책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최근의 과학 이슈들 - 과학의 구원

다양한 분야의 과학 에세이를 엮은 ‘과학의 구원’은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의 8번째 책이다.

이야기의 새로운 전환점 - 마법의 스톤 애뮬릿 6: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

‘카즈 키부이시(Kazu Kibuishi)’의 ‘마법의 스톤 애뮬릿 6: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Amulet 6: Escape from Lucien)’는 맥스와 루시엔에서 싸움의 결말을 그린 시리즈 여섯번째 책이다.

계속해서 드러나는 새로운 비밀들 - 마법의 스톤 애뮬릿 5: 새로운 엘프 왕자의 등장

‘카즈 키부이시(Kazu Kibuishi)’의 ‘마법의 스톤 애뮬릿 5: 새로운 엘프 왕자의 등장(Amulet 5: Prince of the Elves)’는 스톤과 엘프 왕자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다섯번째 책이다.

흥미로운 암호 풀이와 추리 대결 - 암호 클럽 10: 암호 클럽 대 슈퍼 스파이 클럽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암호 클럽 10: 암호 클럽 대 슈퍼 스파이 클럽(The Code Busters Club, Case #11: Clash of the Code Clubs)’은 두 클럽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그린 소설이다.

현대의 디스토피아에서 꾸는 암울한 희망 - 무지개 새

‘메도루마 슌(目取眞 俊)’의 ‘무지개 새(虹の鳥)’는 1995년 오키나와의 풍경을 그린 사회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