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영화를 테마로 한 단편선 - 굿바이, 마이빌런

‘굿바이, 마이빌런’은 90년대 영화를 테마로 한 뉴트로 소설클럽의 단편 소설집이다.

친구의 따뜻함과 위로를 담은 창작 동화 - 새 친구 스누지와 써니 그리고 소소

‘다프나 벤-즈비(Dafna Ben-Zvi)’가 쓰고 ‘오프라 아밋(Ofra Amit)’이 그린 ‘새 친구 스누지와 써니 그리고 소소(Snoozie, Sunny, and So-So)’는 친구가 주는 따뜻함과 위로를 담은 창작 동화다.

쓰레기 문제와 재활용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 - 쓰레기 괴물

‘에밀리 S. 스미스(Emily S. Smith)’가 쓰고 ‘하이디 쿠퍼-스미스(Heidi Cooper-Smith)’가 그린 ‘쓰레기 괴물(Garbage Guts)’은 쓰레기 문제와 재활용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매력적인 요괴들의 이야기 - 요괴 신문사 1: 공포의 달빛

‘왕위칭(王宇清)’이 쓰고 ‘루스주(六十九)’가 그린 ‘요괴 신문사 1: 공포의 달빛(妖怪新聞社1: 月光恐慌事件)’은 매력적인 요괴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가나에서 미국으로 이어지는 가족사를 담은 소설 - 밤불의 딸들

‘야 지야시(Yaa Gyasi)’의 ‘밤불의 딸들(Homegoing)’은 가나에서 미국으로 이어지는 300년에 걸친 가족사를 담은 소설이다.

정체성과 특별함, 성장을 그린 만화 - 스타게이징

‘젠 왕(Jen Wang)’의 ‘스타게이징(Stargazing)’은 어린 소녀들의 성장을 그린 만화다.

가볍게 보기 좋은 재미있는 사연들 - 써리의 영상툰 5: 스페셜 레전드

‘써리의 영상툰 5: 스페셜 레전드’는 스페셜 레전드 사연들을 만화로 재구성한 책이다.

시구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 시구문

‘시구문’은 조선시대 시구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사계절을 테마로 한 풋풋한 사랑 이야기 - 이번 연애는 제발!

‘이번 연애는 제발!’은 청소년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소설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