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다가오는 한국의 다문화 문제를 이야기하는 소설 - 다문화주의자

‘다문화주의자’는 점점 현실의 고민거리가 되어가는 다문화 문제를 주제로 한 소설이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30대 햇어른들의 이야기 - 헛어른

‘헛어른’은 어른이라기엔 서툰 30대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에세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 - 검은 고양이 카페

‘다카하시 유타(高橋 由太)’의 ‘검은 고양이 카페(黒猫王子の喫茶店)’는 인간처럼 활동하는 고양이를 소재로한 따뜻한 판타지 소설이다.

개성강한 캐릭터가 장점인 만화/그림에세이 - 하푸하푸, 네가 있어서 즐거운 일이 많아졌어

‘하푸하푸, 네가 있어서 즐거운 일이 많아졌어’는 북극에 사는 귀여운 동물들의 일화를 코믹하게 담은 만화다.

일상을 주제로 한 흥미로운 SF 단편집 - 일상 감시 구역

‘일상 감시 구역’은 특별한 모험 등이 아닌 평범한 일상을 주제로 한 SF 단편집이다.

학교와 자퇴,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 - 학교를 떠나다

‘학교를 떠나다’는 제목처럼 학교를 떠나는 과정과 그 후를 그린 만화다.

고려의 성립부터 조선의 멸망까지 인물로 훑어보는 한국사 - 제왕들의 참모

‘제왕들의 참모’는 고려와 조선 왕 옆에 섰던 자들을 살펴보는 책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상 속 과학 - 알수록 쓸모 있는 요즘 과학 이야기

‘알수록 쓸모 있는 요즘 과학 이야기’는 생활하다 품을만한 사소한 궁금증에 관한 과학적인 풀이를 담은 책이다.

학교폭력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담아낸 소설 - 그날의 기억

‘그날의 기억’은 학교폭력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담아낸 소설이다.

내용은 좋으나 완성도가 아쉬운 역사 만화 -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 3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 3’은 세계 근현대사를 담은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