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를 막고 저주의 비밀을 찾아라 - 암호 클럽 13: 좀비의 저주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암호 클럽 13: 좀비의 저주(The Code Busters Club #14: Night of the Zombies)’는, 저주와 좀비를 소재로 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13번째 책이다.

캐릭터도 좋고 기본도 잘 갖춘 추리 동화 - 수상한 전학생 IQ 탐정 뮤 3

‘후카자와 미시오(深沢 美潮)’가 쓰고 ‘야마다 제이타(山田 J太)’가 삽화를 그린 ‘수상한 전학생 IQ 탐정 뮤 3: 알리바이를 찾아라!(IQ探偵ムー 3: アリバイを探せ!)’는 알리바이와 소매치기 범인 찾기를 담은 추리 동화다.

현실과의 사이 어딘가, 꽤 공감가는 아이돌 판타지 - 혼외 연애와 비슷한 것

‘미야기 아야코(宮木 あや子)’의 ‘혼외 연애와 비슷한 것(婚外恋愛に似たもの)’은 일본 여성들의 팬덤 문화를 그려낸 소설이다.

부론을 배경으로 그려낸 상처와 치유 - 부론강

‘부론강’은 상처입은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소설이다.

걸리는 점도 있지만 구성도 좋고 재미있는 가상역사 소설 -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네빌 슈트(Nevil Shute)’의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A town like Alice)’은 한 여인의 놀라운 삶을 그린 소설이다.

도시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 - 핫토리 씨 가족의 도시 수렵생활 분투기

‘핫토리 고유키(服部 小雪)’, ‘핫토리 분쇼(服部 文祥)’의 ‘핫토리 씨 가족의 도시 수렵생활 분투기(はっとりさんちの狩猟な毎日)’는 도시 속에서 자연과 가까이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일상을 담은 그림 에세이다.

신기한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 - 너무 진화한 생물 도감

‘이마이즈미 타다아키(今泉 忠明)’가 감수하고 ‘모리마츠 데루오(森松 輝夫)’가 그린 ‘너무 진화한 생물 도감(やりすぎいきもの図鑑)’은 몇몇 생물들의 독특한 모습과 특징을 담은 생물 도감이다.

표현을 죽이는 거지같은 한국어 맞춤법/외래어 표기법의 예사소리 페티시

한국어 맞춤법엔 생각보다 웃기는 게 많다. '자장면'만이 맞다고 하던 것들이 대표적이다. 이런 된소리, 거센소리에 관한 규정은 외래어에서도 어이가 없는데, 일본어를 표기할 때 첫 글자는 예사소리로 써야한다는 것도 그렇다. 이뭐병.— reznoa (@reznoa) 2020-11-01 17:05

숨막히는 현실의 일상과 희망 -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은 한 여인의 숨막히는 일상과 희망을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