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면서도 낯선 북한 돌아보기 - 북한은 처음이지?

‘북한은 처음이지?’는 가깝고도 먼 나라 북한에 대한 이모저모를 담은 일종의 지리서다.

흥미로운 독일 스릴러 소설 - 클럽 별의 금화

‘얀 제거스(Jan Seghers)’의 ‘클럽 별의 금화(Die Sterntaler-Verschwörung)’는 고독한 수사관 ‘마탈러 형사(Kommissar Marthaler) 시리즈’의 5번째 소설이다.

과학과 추리가 잘 버무려진 해양 모험 - 잭과 천재들 2: 깊고 어두운 바다 밑에서

‘빌 나이(Bill Nye)’와 ‘그레고리 몬(Gregory Mone)’의 ‘잭과 천재들 2: 깊고 어두운 바다 밑에서(Jack and the Geniuses: In the Deep Blue Sea)’는 하와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 2번째 이야기다.

재미있게 읽는 유전학 이야기 -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

‘빅반(BigVan)’의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Cómo explicar genética con un dragón mutante)’는 유전학을 돌연변이 용의 이야기와 함께 담은 책이다.

쉽게 풀어쓴 경제 이야기 - 나는 오늘부터 경제기사를 읽기로 했다

‘나는 오늘부터 경제기사를 읽기로 했다’는 경제에 관한 여러가지 개념과 분석들을 관련 기사와 함께 정리해 담은 책이다.

휴대와 섭취가 편한 정제형 레몬밤 - 네이쳐메디랩 레몬밤

알약 형태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네이쳐메디랩 레몬밤을 먹어봤다.

방황하는 아이의 슬픔을 잘 담아낸 소설 - 오직 아이들만 사랑할 줄 안다

‘칼리(Cali)’의 ‘오직 아이들만 사랑할 줄 안다(Seuls les enfants savent aimer)’는 갑자기 엄마를 떠나보내게 된 여섯 살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배울게 많은 스탠퍼드식 창업교육 소개서 -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는 단순히 외우고 따라하며 고정관념을 답습하는게 아닌 창의적이고 스스로 설 수 있도록 가르치는 방법을 가르치는 스탠퍼드식 창업교육에 대해 담은 책이다.

여러가지 장점도 많지만, 이야기를 보는 소설로서의 재미는 아쉬운 SF - 애니멀 메이킹

‘애니멀 메이킹’은 암울하게 뒤틀린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애니멀 메이킹을 뒤쫒는 이야기를 그린 SF 소설이다.

팝 아트같은 보위의 삶을 담은 팝 아트 책 - 인포그래픽, 데이비드 보위

‘리즈 플라벨(Liz Flavell)’의 ‘인포그래픽, 데이비드 보위(Biographic: Bowie)’는 가수이면서 독특한 패션 등으로도 유명한 데이비드 보위의 인생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