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와 메시지, 삽화가 잘 어우러진 동화같은 이야기 -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Douglas Kennedy)’가 쓰고 ‘조안 스파르(Joann Sfar)’가 그린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Aurore and the Mystery of the Secret Room)’는 조금 다른 아이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오로르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흥미로운 뼈와 골격 표본의 세계 - 뼈의 학교

‘모리구치 미쓰루(盛口 満)’, ‘야스다 마모루(安田 守)’의 ‘뼈의 학교: 뼈를 사랑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骨の学校: ぼくらの骨格標本のつくり方)’는 골격 표본을 만들었던 경험을 다아낸 책이다.

당신의 레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줄 책 - 주말에 만드는 건프라 슈퍼 테크닉

‘주말에 만드는 건프라 슈퍼 테크닉’은 한단계 높은 건프라 제작을 위한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조금은 난해하고 복잡하게 꼬인 단편 모음 - 형사 K의 미필적 고의

‘형사 K의 미필적 고의’는 불친절하게 꼬인 단편들을 엮은 소설집이다.

해학과 교훈이 담긴 이야기 모음 -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유머라면 유대인처럼’은 유대인들의 지혜가 담긴 짧은 유머들을 엮은 책이다.

세상을 바꾼 친구들의 모험 - 엔들링 2: 첫 번째

‘캐서린 애플게이트(Katherine Applegate)’의 ‘엔들링 2: 첫 번째(Endling 2: The First)’는 엔들링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소설이다.

풋풋한 청춘과 사랑을 그린 소설 - 다시, 밸런타인데이

‘다시, 밸런타인데이’는 젊은이들의 청춘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여러 면에서 감탄하게 되는 빅토리안 레즈비언 소설 - 티핑 더 벨벳

‘세라 워터스(Sarah Waters)’의 ‘티핑 더 벨벳(Tipping the Velvet)’은 빅토리아 시대 바닷가 마을 굴 식당집 소녀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흥미로운 세계사 속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만화 - 3분 만화 세계사

‘사이레이(赛雷)’의 ‘3분 만화 세계사(赛雷三分钟漫画世界史)’는 흥미로운 세계사 속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담아낸 만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