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와 자존감을 찾아가는 모험 - 나의 미녀 인생

‘프랑수아 베고도(François Bégaudeau)’가 쓰고 ‘세실 기야르(Cécile Guillard)’가 그린 ‘나의 미녀 인생(Une vie de Moche)’은 한 못난이가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이다.

시끌벅적한 소란 속 작지만 큰 성장 - 나쁜 날씨만 계속되는 세상은 없어!

‘제니 재거필드(Jenny Jägerfeld)’의 ‘나쁜 날씨만 계속되는 세상은 없어!(Mitt storslagna liv / My Royal Grand Golden Life)’는 인기있고 싶은 한 소년의 성장을 그린 소설이다.

SNS 무단 공유와 왕따 문제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소설 - 프렌드북 유출사건

‘토마스 파이벨(Thomas Feibel)’ ‘프렌드북 유출사건(#SELBSTSCHULD: Was heißt schon privat)’은 SNS 무단 공유와 왕따 문제를 그린 소설이다.

독특하고 진지하지만, 호불호는 꽤 갈릴법한 단편집 -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사랑이 스테이크라니’는 독특한 단편 소설들을 수록 작가의 첫 창작소설집이다.

흥미롭고 다양한 미로 모음집 -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중급편

‘이나 아니키바(Inna Anikeeva)’의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중급편(Merry Mazes for the Holidays)’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미로 37개를 담은 퍼즐책이다.

조금 더 집중력을 요하는 미로 모음 -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고급편

‘리다 다니로바(Lida Danilova)’가 쓰고 ‘이나 아니키바(Inna Anikeeva)’가 그린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고급편(Amazing Mazes)’은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한 미로 39개를 담은 퍼즐책이다.

영혼을 잔잔히 달래주는 한국인의 밥상 - 구해줘, 밥

‘구해줘, 밥’은 각팍한 인생과 그 속에 함께하는 한국인의 밥상을 소개하는 음식 에세이다.

뭣이 중헌디!? - 스마트맨

‘스마트맨’은 스마트폰 파손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만화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적어낸 소설 - 어떤 사랑의 확률

‘어떤 사랑의 확률’은 불현듯 어른이 되어버린 20대 청춘의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