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하는 셋의 이야기 - 전사들 3부 셋의 힘 3 추방

‘에린 헌터(Erin Hunter)’의 3부 세번째 책 ‘전사들 3부 셋의 힘 3 추방(Warriors: Power of Three #3 Outcast)’에서는 셋이 가진 별의 힘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한다.

소중한 것은 바로 그곳에 - 시간을 건너는 집

‘시간을 건너는 집’은 시간을 건너뛸 수 있는 신비한 집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묘하게 공감점 높은 심리묘사가 좋은 부부의 세계 - 결혼의 연대기

‘기에르 굴릭센(Geir Gulliksen)’의 ‘결혼의 연대기(Historie om et ekteskap)’는 한 부부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를 그려낸 소설이다.

문장력은 좋으나 호불호는 갈릴만한 독특한 소설 - 파국

‘도노 히카루(遠野 遥)’의 ‘파국(破局)’은 한 남자가 파국에 이르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어린이를 위한 죽음 안내서 - 죽음을 배우러 가볼까?

‘트레버 로메인(Trevor Romain)’의 ‘죽음을 배우러 가볼까?(What on Earth Do You Do When Someone Dies?)’는 아이들을 위한 일종의 죽음 안내서다.

미소짓게 되는 힐링 고양이의 위로 -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

‘아오야마 미치코(青山 美智子)’의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猫のお告げは樹の下で)’는 고양이가 나오는 신기한 신사를 배경으로 따뜻한 인간 드라마를 그린 소설이다.

재능의 발견과 그를 통한 성장을 그린 소설 - 고스트

‘제이슨 레이놀즈(Jason Reynolds)’의 ‘고스트(Track 1: Ghost)’는 재능의 발견과 성장을 그린 소설이다.

결혼, 그 피하기 힘든 제도에 대해 - 5년 후

‘5년 후’는 결혼 갱신제를 도입한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어른들을 위한 우화집 - 모든 것의 이야기

‘모든 것의 이야기’는 어른들을 위한 우화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