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은 좀비 아포칼립스 변주 - 충청도 뱀파이어는 생각보다 빠르게 달린다

‘충청도 뱀파이어는 생각보다 빠르게 달린다’는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일종의 SF 소설이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 로봇의 지배

‘마틴 포드(Martin Ford)’의 ‘로봇의 지배: 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Rule of the Robots: How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Transform Everything)’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를 현실적으로 고찰해본 책이다.

다소 호불호가 갈릴만한 코지 미스터리 - 안개꽃 빌라의 탐식가들

‘안개꽃 빌라의 탐식가들’은 한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지 미스터리 소설이다.

아이들을 위한 꽤 괜찮은 물리 개괄서 -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물리

‘로라 베이커(Laura Baker)’가 쓰고 ‘알렉스 포스터(Alex Foster)’가 그린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물리(Physics for Curious Kids)’는 다양한 물리 지식을 담은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 1권이다.

꽤 괜찮은 선협 로맨스 시리즈 3탄 - 삼생삼세 보생연 1

‘당칠(唐七)’의 ‘삼생삼세 보생연(三生三世 步生蓮)’은 신과 인간의 이야기를 그린 선협 로맨스다.

철학과 과학으로 보는 세상 - 세상을 이해하려는 치열한 노력, 세상이치

‘세상을 이해하려는 치열한 노력, 세상이치’은 철학과 과학으로 보는 세상의 모습을 담은 책이다.

다시 읽는 고전 희곡 - 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원작의 ‘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햄릿(Hamlet)’은 현대어로 읽기 쉽게 옮긴 고전 희곡이다.

이후가 궁금한 시리즈의 시작 - 판타지온

‘판타지온’은 가상현실을 소재로 한 게임판타지 소설이다.

흥미로운 소재를 잘 풀어낸 소설 - 노비 종친회

‘노비 종친회’는 족보라는 소재를 정말로 잘 풀어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