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가지 물건들에 서린 애정과 추억 - 나의 캠핑 물건

‘나의 캠핑 물건’은 30가지 캠핑 물품들을 살펴보며 거기에 얽힌 애정과 추억, 캠핑 이야기를 적어낸 책이다.

기묘하고 때론 씁쓸함을 던지는 이야기 - 난센스 노벨

‘스티븐 리콕(Stephen Leacock)’의 ‘난센스 노벨(Nonsense Novels)’은 기이한 이야기 8편을 엮은 소설집이다.

장 건강을 생각하는 올바른 술 마시기 -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음주법

‘후지타 고이치로(藤田 紘一郞)’의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음주법(「腸」が喜ぶお酒の飲み方)’은 장 전문의가 의학에 근거해서 알려주는 올바른 음주법을 담은 책이다.

기억 장애를 가진 살인 자수자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미스터리 - 유리의 살의

‘아키요시 리카코(秋吉 理香子)’의 ‘유리의 살의(ガラスの殺意)’는 기억 장애를 가진 살인 자수자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소설이다.

흥미로운 기린 해부학자 이야기 - 나는 기린 해부학자입니다

‘군지 메구(郡司 芽久)’의 ‘나는 기린 해부학자입니다(キリン解剖記)’는 기린을 좋아하는 한 소녀가 기린 연구자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컬러링북 - 우리가 사랑했던 순정만화 컬러링북 시리즈

‘우리가 사랑했던 순정만화 컬러링북 시리즈’는 추억이 서려있는 명작 순정만화를 소재로 만든 컬러링북이다.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하는 셋의 이야기 - 전사들 3부 셋의 힘 3 추방

‘에린 헌터(Erin Hunter)’의 3부 세번째 책 ‘전사들 3부 셋의 힘 3 추방(Warriors: Power of Three #3 Outcast)’에서는 셋이 가진 별의 힘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한다.

소중한 것은 바로 그곳에 - 시간을 건너는 집

‘시간을 건너는 집’은 시간을 건너뛸 수 있는 신비한 집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묘하게 공감점 높은 심리묘사가 좋은 부부의 세계 - 결혼의 연대기

‘기에르 굴릭센(Geir Gulliksen)’의 ‘결혼의 연대기(Historie om et ekteskap)’는 한 부부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를 그려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