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도 볼만하고 미스터리도 나쁘지 않으나 아쉬움도 남는 스릴러 - 놈의 기억 2

‘놈의 기억 2’는 기억 이식과 삭제라는 SF적인 소재를 이용한 미스터리 스릴러 완결권이다.

SF적인 소재로 흥미로운 사건추적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 놈의 기억 1

‘놈의 기억 1’은 기억 이식과 삭제라는 SF적인 소재를 이용한 미스터리 스릴러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물의 이모저모 -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는 여러 동물들의 신기한 생태를 재미있게 담은 책이다.

너무 손쉬운 해소는 아쉽지만, 다음도 기대하게 하는 소설 -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타냐 슈테브너(Tanya Stewner)’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코끼리를 구해 줘!(Liliane Susewind #1 Mit Elefanten spricht man nicht!)’는 신기한 능력을 지닌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아' 다르고 '어' 다른 미묘한 인간 심리와 성공 - 착각하게 하는 힘

‘후루무다(ふろむだ)’의 ‘착각하게 하는 힘(人生は、運よりも実力よりも「勘違いさせる力」で決まっている)’은 인간의 착각과 성공에 대해서 얘기하는 책이다.

소설로서의 재미와 메시지 모두 아쉬운 소설 - 재와 물거품

‘재와 물거품’은 인어공주를 모티프로 동성애와 여성문제를 담아낸 소설이다.

익숙한 문화와 용어로 살펴보는 서양 현대 철학 - 덕후와 철학자들

‘덕후와 철학자들’은 덕질을 서양 현대 철학으로 분석하고, 덕질로 서양 현대 철학을 이해할 수 있게 풀이한 책이다.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 - 죽이고 싶은 아이​

‘죽이고 싶은 아이​’는 청소년 범죄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

역사적 사건을 통해 차별문제를 공감할 수 있게 그려낸 소설 - 끊어진 줄

‘에릭 월터스(Eric Walters)’와 ‘캐시 케이서(Kathy Kacer)’의 ‘끊어진 줄(Broken Strings)’은 차별 문제를 역사적인 사건과 함께 담아낸 소설이다.

철학으로 살펴보는 사랑 - 소크라테스, 사랑이 뭔가요?

‘노라 크레프트(Nora Kreft)’의 ‘소크라테스, 사랑이 뭔가요?(Was ist Liebe, Sokrates?)’은 사랑을 철학적으로 생각해보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