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좋고, 어떻게 보면 아쉬운 미묘함 - 바람아 우리의 앞머리를

‘야요이 사요코(弥生 小夜子)’의 ‘바람아 우리의 앞머리를(風よ僕らの前髪を)’은 어떻게 보면 좋고, 어떻게 보면 아쉬운 미묘함을 가진 소설이다.

꽤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가상의 금오신화 을집 - 비와 비

‘비와 비’는 몽유도원도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가상의 금오신화 을집이다.

한국술에 대한 유익한 지식과 소개 - 우리술 익스프레스

‘우리술 익스프레스’는 한국술에 대한 여러 지식들과 소개를 담은 책이다.

흥미로운 고구려 역사 소설 - 광개토태왕 담덕 1

‘광개토태왕 담덕 1: 순풍과 역풍’은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 소설이다.

작가는 물론 독자도 일독하면 좋을 글쓰기 교양 - 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 생성 편

‘티머시 힉슨(Timothy Hickson)’의 ‘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 생성 편 - 마법, 제국, 운명(On Writing and Worldbuilding: Volume I)’은 세계관 구축을 위한 유익한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세계사 속 흥미로운 사랑 이야기 -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세계사를 흔든 사랑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세계사를 흔든 사랑’은 세계사 속 흥미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전개나 이야기는 나쁘지 않지만, 아쉬운 마무리 - 어제의 너는, 나만의 너였다

‘후지이시 나미야(藤石 波矢)’의 ‘어제의 너는, 나만의 너였다(昨日の君は、僕だけの君だった)’는 셰어 연애라는 독특한 사랑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기묘한 분위기가 살아 있는 성장 소설 - 본즈 앤 올

‘카미유 드 안젤리스(Camille DeAngelis)’의 ‘본즈 앤 올(Bones & All)’은 독특한 섭식 충동을 가진 인간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기대와는 달랐던, 아쉬운 시작 - 사우디 집사

‘사우디 집사’는 사우디 왕가의 집사라는 나름 흔치않은 소재의 소설이다.

흥미로운 주제로 살펴보는 유럽사 - 당신이 몰랐던 결투의 세계사

‘하마모토 다카시(浜本 隆志)’와 ‘스가노 미치나리(菅野 瑞治也)’의 ‘당신이 몰랐던 결투의 세계사(決闘のヨーロッパ史)’는 유럽 역사를 흥미롭게 정리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