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부족? 또는 쓸데없는 페미니즘의 폐혜? - 제인 인 러브

‘레이철 기브니(Rachel Givney)’의 ‘제인 인 러브(Jane In Love)’는 제인 오스틴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재미있게 알아보는 세포의 모든 것 -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1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1’은 세포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기 쉽게 담아낸 학습만화다.

일상 속 성폭력에 대해 - At Last 이제야 흉터가 말했다

‘At Last 이제야 흉터가 말했다’는 실제를 바탕으로 한 성폭력 경험과 그 이후를 그린 만화다.

얼음 왕국에서 펼쳐지는 소녀의 성장기 - 얼음 속의 엄마를 떠나보내다

‘얼음 속의 엄마를 떠나보내다’는 얼음 왕국에서 펼쳐지는 한 소녀의 성장을 그린 동화같은 판타지 소설이다.

더 나은 다음권을 기대 - 탐정 클럽 5

‘페니 워너(Penny Warner)’의 ‘탐정 클럽 5: 도서관과 숨겨진 방의 비밀(Magic & Mystery 5: Secret in the Library Labyrinth)’은 쌍둥이 마술사 & 탐정 콤비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다섯번째 책이다.

탐험가, 그들의 모험과 기록 - 탐험가의 스케치북

‘휴 루이스-존스(Huw Lewis-Jones)’와 ‘카리 허버트(Kari Herbert)’의 ‘탐험가의 스케치북(Explorers’ Sketchbooks: The Art of Discovery & Adventure)’은 탐험가와 그들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하나의 완결, 또 다른 시작 - 마법의 스톤 애뮬릿 8: 초신성, 별의 죽음

‘카즈 키부이시(Kazu Kibuishi)’의 ‘마법의 스톤 애뮬릿 8: 초신성, 별의 죽음(Amulet 8: Supernova)’은 스톤키퍼와 마법의 세계 알레디아의 운명을 건 모험을 그린 시리즈 여덟번째 책이다.

흥미롭고 놀라우며 흡입력있는 단편 소설 모음 - 츠바이크 선집 2: 보이지 않는 소장품

‘츠바이크 선집 2: 보이지 않는 소장품’은 ‘슈테판 츠바이크(Stefan Zweig)’의 단편을 엮은 두번째 소설집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생태 소설 - 늑대 원더

‘로잔느 패리(Rosanne Parry)’가 쓰고 ‘모니카 아르미뇨(Mónica Armiño)’가 삽화를 더한 ‘늑대 원더(A Wolf Called Wander)’는 한 늑대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